문학/시조-삶

유유 2020. 9. 9. 00:54

 

 

 

 

 

맞짱

 

                    유유

 

 

교실의 티격태격

추억이 새겨 있고

 

종로의 드라마도 재미가 쏠쏠했다

 

그런데

민의 전당엔

추악한 오물만이 쌓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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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보면서 맞짱을 뜨는 모습으로 보이네용. ㅎ
신기한 현무암과 귀한 글, 감사히 봅니당..~ 유유님..^^*
정말 금방이라도 한판 들 기세입니다
웃음이 절로 묻어 납니다
아주 적절한 표현 입니다
밑에 사진은 거대 여당과 작은 야당이 싸우는 모습 같습니다 ㅎㅎㅎ
민의 위한 맞짱이 아니라 당을 위한 맞짱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유님
오후 시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십시요^^
그네들 난장판속에서라도 코로나 물리칠 묘수라도 나왔으면 좋으련만
그럴리 없는 택도 없는 소리이니...
그것도 한쪽에 쏠리는 표를 줘서 더 난장판이 되어 버렸으니 어이쿠야~~~
환절기 힘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민의 전당에 우글거리는 사람들.
맞짱이란 용어를 아실랑가???
얼마나 정정당당하고 쿨한 대결인지....
맞짱
제목이 정말 그럴듯 합니다
국회를 보는거 같은....ㅋ
자연석의 형상이 놀랍습니다.
유윤님!

맞짱

멋진 작품에 쉬다갑니다
편한 밤 보내시어요
저 둘이 맞짱 뜨면 누가 이길까요?
아마 덩치 큰 바위가 이기겠지요.
정말 막상막하 으르렁거리는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 표현을 어찌... ^^
나중 사진은 숫자로 본 여야 모습 같아요.
잘도 찾아내셨습니다.
화각에 따라 이리도 달라보이는군요.
용케도 느낌을 잡으셨네요.
정말 요즘 실망만 쌓여가네요
늘 새로운 것을 발견하시는 것 같습니다.
돌덩이들이 맞짱뜨면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wpeofh akwWkddmf Ej wnf snrnsrk dlTdmaus whgrpTtmqslek.
그 쪽은 민의의 전당이 아니고
독 하우스(dog House)라 불러야 맞습니다.
특히 정부 요직자들은 냄새 풍기는 Hyena가 맞구요.
저 둘의 맞짱을 뜨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
싸움이 그치지 않는 여의도
국민의 대표
그들이 싸우니
국민들도 싸우고
아이들까지 싸우는 모습을 보고 배우니
자라나는 세대들
걱정이 많아요
코로나 기습으로
맞짱뜰일 없는데
저 친구와 맞짱 함 떠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