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9. 23. 00:51

 

 

 

 

 

내 코가 석 자

 

                         유유

 

 

옛사람은 체면이 있어

부끄러운 줄 알았건만

 

요즘의 고관대작은 뻔뻔스러움이 극에 달해

 

구린내

진동시키며

동네방네 들쑤시듯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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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저런 바위를 잘도 찾아내십니다.ㅎㅎ
맞습니다. 요즘 정치인들, 고위직들 참 뻔뻔하기 짝이없습니다.
캬 ~~ !묘하게도 생겼네,
안녕하세요.
코가 떨어지겠네요....ㅎ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그래도 저 바위는 소설을 쓰고 있네 라는
표현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코가 크니 그 물건도 좋아서 뻔뻔할 수 밖에요!!
늘어진 모습이 석자나 빠진 코처럼 보입니다.
재미있게 생긴 돌 모습입니다.
모처럼 '나는 어떤 인간이지?' 생각합니다.
중요한 일 많이 하는 사람이어도 길지 않은 글이니 와서 보고
잠시라도 생각 좀 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글을쓰시고 대상을 찾으시는지
대상을 놓고 글을 쓰시는지가
감동을 받는만큼 늘 궁금합니다, 유유님... ^^
훌쩍! 하거나 닦아야 하겠는데요? ㅎ
정말 글과 어울리는 바위네요
한참 보았네요 평안한 밤 되시구요
자연이 인간에게 일깨워주는
무언에 메시지인듯합니다.
정말 바위가 참 특이하네요
석자는 조금 더 되는듯 합니다
정성으로 올린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날로 날로 높아가는 파아란 하늘 뭉게구름
깊어만 가는 가을 하늘이 오늘도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아름다운 가을로 깊어가는 오늘도 미소가득 행복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셨는 지요
별빛 반짝이는 가을 밤으로 깊어가는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내 코가 석 자' 바위와 글과 잘 매치되어
감사히 즐감하며 행복을 담습니다
늘 삶의 비타민이 되시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유유님!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공감
구린내 속에 잠시 있으면 코가 마비되 구린지도 모릅니다.....주변은 다 아는데...정작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애통합니다..........수요일 밤에 다녀가며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건강한 목요일 되세요
저런 바위들을 일부러 찾아다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볼까말까한 희귀한 바위들을
어찌 그리 잘 찾아내시는지요.
내코는 넉자는 될 것 같아요,
놀기도 바쁩니다. ㅎㅎ
두 사진 모두 정말 눈썰미가 최고이십니다.
신비로운 바위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상징적인 글과 사진 대단하십니다.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내코가 석자~ 행복하고 좋은 가을날 되시고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금의 정치판이 그렇습니다
창피함을 모릅니다
분명 알고 있을땐데...
ㅎㅎㅎ
진짜 석자 돼겠어요.....ㅋ
내코가 석자~~
정말 그러네요.
기이한 돌들도 참 많은 것 같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