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0. 9. 28. 00:24

 

 

 

 

장맛

 

 

새끼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볼까

아니 약지로

 

잘 숙성되었을까!

안 가르쳐줄래.

 

 

 

 

 

 

# 요즘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디카시 연습중이랍니다.

사진 한 장에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착상을 접합시키는 5행 이내의 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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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과 사람 가슴과 가슴이 맞닿은
포옹은 육체, 정신적으로 격려와 배려로써
즐거움과 안정감을 주고 상대의 외로움을
어루만지는 사랑 행위를 감염 위험 때문에
통제받고 있어 답답한데 설악산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월요일 인사드립니다.
디카시는 유유님의 전공분야시니
조금 있어면 대작이 나올것 같습니다
풀이 먼저 장맛을 보내요. ㅎㅎ
추석 명절 쇠러 올라갑니다.
즐거운 추석 기간 보내세요.
풀숲으로 가득한 사이의 장독
분명 잘 숙성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덩쿨도 입맛 다시는거 보면 분명 맛날거 같아요.
안봐도 척입니다. ㅎㅎ
장맛이 변하면 그집은 망한다던데.....ㅠㅠ
디카시~ 글과는 거리가 먼 저로선...
유유님 작품으로만 볼래요. ^^
디카시~ 글과는 거리가 먼 저로선...
유유님 작품으로만 볼래요. ^^
디카시
좋은시 기대합니다



우리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어요
가족 모두 모이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 19는 아직도 우리를 괴롭히고
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장맛을 볼려면 정식으로 손가락을 내밀어야지!!
그 집 일년농사는 장맛이라고 하지요
장맛 디카시 즐감에 공감합니다......예전에 어머님 장 담그던 모습이 아른 아른 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과 사람 가슴과 가슴이 맞닿은
포옹은 육체, 정신적으로 격려와 배려로써
즐거움과 안정감을 주고 상대의 외로움을
어루만지는 사랑 행위를 감염 위험 때문에
통제받고 있어 답답한데 설악산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월요일 공감 ♡ 꾹!~눌러 인사드립니다
와~멋집니다!
저도 배우고싶어요~^^

유유님 한주도 늘 편안하세요~
공감 누르고갑니다
장맛..
짭짤한..
찌릿합니다.
유유님 디카시 기대합니다..^^
항아리에서 잘 숙성된 간장으로 음식을 하면
음식맛도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
디카시!
인상적인 이름입니다.
어쩌면 순간에서 순간으로 이어지는 생활을 하는 경향인 현대인들에게 아주 적절한 형태의 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제넘은 참견이지만 유유님 영상 시로는 더욱 적절한 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디카시라는 영역이 있군요
유유님에게 딱 맞는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항아리도 정감 있게 멋으럽습니다
숙성이 잘 되었을 것 같아요...
디카시에 대해 알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