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10. 11. 00:11

 

 

 

 

 

테스 형

 

                         유유

 

 

부르지 마

묻지도 말고

 

세상일 어찌 다 아나

알고 싶지도 아니한 걸

 

알아서

맞춰 살아라

그렇게만 얘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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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정말 비장하군요
세상이 하도 시끄러워 표정까지
어두워졌나 보군요
표정이 참 그럴듯 하네요~~~
재미 있습니다. ㅎ
ㅎㅎㅎ~
바위얼굴이 진짜
테스형 같이 생겼네요.
어디서 만나셨는지요. ㅎㅎ~
바위에다 조각을 해서 맞춰놨나요?
제법 소크라테스형을 닮은 것 같아요.
제주도는 재주도 좋아요.
금새 테스형도 만들어내니까요.
그러게요
테스형 하고 비슷하게 생겼네요 ㅎㅎㅎ
나훈아의 테스형이 요즘 핫하다고 하지요^^
바위 얼굴이 정말 테스형처럼 보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딱 맞는 사진과 글을 올리시는지 대단하십니다.
요즘 나훈아 테스형이 대세라는데 ...
덕분에 웃음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쟁이덩굴이 잎을 떨구고
주름살 역할을 해 주고 있네요.
그들만의 세상.....언제고 물이 새고 터질 날이 있겠지요......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누구의 작난이던가?
아니면 스스로 얼굴을 만들었을까?
와우~, 이런 바위도 있군요
맞춰사는 것도 삶의 한 방편 아닐런지요.?
한주도 좋은 말씀 많이 주세요^^
ㅎ, 이미지 선택도 참 탁월하십니다.
묻지도 말고
부르지도 마라~~~~
공감 하고갑니다.^^
요즘 핫한 테스형~
재미있네요~
얼굴형상의 바위가 신비로워 시선을 끄네요.
제주에는 참 기암이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테스형을 모셔다 놓았군요,
신기하게도 생겼습니다.
코로나로 힘드는 시기에
가황의 방송이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복잡하고 부질없는 세상 입니다
달관된 표정은 이렇게 무덤덤해지는가요?
요즘 너무 테스 형을 부르는 이가 많아서 귀찮기도 하겟지요.
테스형이 저러고보고 있을것 같아요.ㅎ
리얼합니다..^^
아무리 내 얼굴을 간지럽혀 봐라
내가 꿈쩍이나 하나~~

답은 너들이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
와~
표정이 정말 너 자신을 알라고 하는 것 같아요 ^^
나이들어가니 나훈아도
아버지가 그리워
테스형이라고 바꿔 부렀다고
아버지의 삶이 소크라테스 보다
부족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