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0. 10. 22. 00:21

 

 

 

 

일장춘몽

 

 

꿈같은 젊은 시절이 있었던가!

 

구름아

놀리지 마.

 

 

 

 

 

* 클림트의  그림인 <키스> 명화보다도 더 상징적인 구름의 키스 장면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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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순간포착!!
일장춘몽...

높고 커다란 흰구름
그 높이와 크기와 순백의 옷깃도
한바람 불면 모두...

세상사 모두가 일장춘몽.
와~~~!

구름이 키스를 하구 있어요
어케 이런 장면을 잘 담으셨을까!

멋진 작품입니다
두둥실 피어오른 흰구름이 하늘을 더욱 푸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구름이 만든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어쩜 순식간에 사라질 풍경을 딱 잡으셨습니다 ~
혹여 싶어 저도 하늘을 보려니 벌서 밤이네요 ㅎㅎ
그러고 보니까 정말 명장면을 포착하셨네요.
구름을 보면 일장춘몽의 허무함을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일장춘몽
한 줌
바람인 것을...
구름키스 장면..
순간포착이 대단하십니다..^^
구름키스~
설명을 듣고 자세히 보니... ㅎ
우연히가 아니구 매에 눈으로 찿으셨네요....ㅎ
ㅎ 행운의 순간포착이군요.
예리하십니다, 유유님... ^^
재밌고 신비로운 구름을 만나셨습니다
이런 찰나를 행운이라고 하겠지요^^
공감올립니다.
구름이 아름다운 가을 날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만 가는 군요
일장춘몽이 아닌 보람이 넘치는 삶이고 싶습니다
어쩌면....
맑고 푸른 가을하늘에 흰구름이 너무 멋지군요.
히야~~
그냥 이엇을 구름이
작가를 만나 작품이 되었습니다
일장춘몽이래도
키스는 여러번 하고 싶네요.ㅎㅎㅎ
찰나의 키스 장면을 용케도 잡으셨네요.
일장춘몽의 꿈 같아요. ㅎ
멋진 장면을 잡으셨습니다.
늘 혜안이 부럽습니다.
인샌은 잠깐 왔다가 가는 것~~
그렇게 가는가 봅니다.
제주의 3일 저도 꿈같이 지나갔군요
꿈에 우리집에 불이 나길래
로또를 사봤어요~~
결과야 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