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디카시

유유 2020. 10. 23. 00:33

 

 

 

 

 

돌호박 요리

 

 

호박죽도 좋지만 가을엔 삶은 호박

서로 먹으러 달려드는 하이에나같은 권력자들

 

주변엔 부서진 이빨 조각이 널려 있으니

취재 전쟁이로다.

 

 

 

 

 

 

 

새로운 호박 요리 이름은 옵티머스

재료는 돌호박

요리사는 유령

신문과 방송의 기자들은 취재에 열을 올리지만

삶은 호박 먹다가 부서진 이빨엔 이름표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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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호박
기막힌 발상의 조각입니다 ㅎㅎㅎ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요^^^
돌호박 먹으려면
이빨 부러지는 것은 감수해야 겠지요.
요즘 늙은 호박이 맛있어서
호박나물, 부침개를 만들어서 먹으니
이도 빠지지 않고 맛이 좋았답니다 ^^
잘 익은 호박으로 호박죽을 끓여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나누어 먹을텐데...........
돌호박은 많은 사람들이 달려들어도 어찌하지는 못할 것 같은...........
잘 보고 갑니다.
시월의 네번째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입니다.
좋은 계획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내십시요.
돌호박 조각품이 특이하네요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가을로 깊어가는 오늘도 즐거움과 함께 뜻깊은 시간 되셨는 지요
깊어가는 밤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물호박,
멋진 조각 작품입니다.
짙어져 가는 가을.
​어느새 10월 중순도 지나고 하순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낙엽이 하나 둘씩 우수수 떨어져 있기도 하고 나뭇잎들이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는 요즘입니다.

자연 풍경은 언제나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은데,
자연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을, 지금 아니면 놓치는 현재의 풍경들을 눈에 담는 시간을 잠깐 가져보는 것도 좋아요
잠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주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지환 함두빈
항상 풍자를 곁들인 소재 오늘은 호박요리군요
늙은호박 요리 맛있지만 잘못먹다 이빨 빠지지요
진짜 돌호박이 있네요.
신기합니다..
늙은호박이 몸에 좋다고 하더군요.
할머니 생각이 나는 호박
떡도 해 먹었고
그 속에 조선 엿을 넣어서 먹으면
해소가 한 번에 났지요
시루떡 속에 들어가 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았던 호박
아!
호박엿도 있었네요
삶은 호박 먹다가 이빨이 부서짐? 넘 어이가 없을거 같아요. ㅎ
돌호박의 맛은 어떨까요.
멋진 조각품입니다.
세상에나 어찌 그런 사기극이
통했을까?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이다
호박 맛을 아는 권력자들이군요............공감하고 갑니다....돌호박도 삶아서 먹는다고 사기치고 다니는 사람있을까요?
주말 좋은 시간되세요
호박떡 먹고 싶어요.
달콤한 상상에 침이 돕니다.
ㅎㅎ
그야말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호박요리..고놈의 속살이 빤히 들여다보이는데
무슨 연유인지 까발려지기가 참 힘드네요
유유님 !
당신의
안부 인사 한 마디에
하루가 행복하고
당신의
응원 한 마디에
힘이 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돌호박 조심혀야겠네요..ㅋ
너무나 달콤한 맛의 호박도 조심해야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돌호박 인상적으로 특별하게 보입니다.
세상을 풍자한 글과 사진 대단하게 보입니다.
세상은 요지경속인지 속을 볼 수가 없나 봅니다.
가을이면 노란 호박 죽 만들어 먹으면 아주 맛있는데요...
신기한 돌호박이군요..
돌호박 맛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