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10. 31. 00:18

<토평동의 거믄여>

 

 

 

 

서귀포 갯바위

 

                                      유유

 

 

추억도 살아있고 아픔도 배여 있는

서귀포 갯바위가 왜 이리 생각날까

해녀도 갈매기도 내 마음 알랴마는

찻잔을 잡아드니 파도소리 울리네

 

 

 

 

 

<보목동의 소천지>

 

 

 

 

낚시꾼 체조하고 올레꾼 걸어가는

서귀포 갯바위가 한없이 그리워라

구름도 유람선도 눈앞에 펼쳐지니

이것이 그림인가 몽유도원 취하네

 

 

 

 

<서흥동의 황우지>

 

 

이전 댓글 더보기
와~~
소천지 명품 이네요,
제주도 사시는 유유님이 부러울 뿐입니다....^^
작년 5월에 제주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인 여행지가 바로 소천지였습니다..
정말 작은 백두산 천지를 닮았습니다..
유유님..
이제 11월..
더 좋은 행복날들 되세요~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입니다
보목동의 소천지가 더욱 눈길을 끄네요
전에 제주 여행때 서귀포 바다가 생각나는군요
제주의 바다의 물빛이 정말 아름다웠지요
다시 가고픈 제주 바다지만
코로나 때문에 아직은...
아름다운 제주 바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우리 동네를 다 섭렵하고 가셨네요.
아뭏든 이렇게 아름다운 서귀포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그냥 행복해집니다 ^^
포근함이 깃들여진 서귀포 갯바위 입니다
늘 가고 싶은 제주도 입니다
제주도의 매력이
유유님을 통해서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제주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보목동의 소천지.. 꼭 보고싶네요.
서귀포 갯바위........
제주도 서귀포는 정말 좋은 곳, 늘 그리운 곳입니다.
그리워할 여러 가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그곳 갯바위는 당연합니다.
서귀포의 갯바위는 정말 신비하지요
보목동의 소천지도 황우지도 가보고 싶네요
유유님의 풍경 詩가 마음을 울립니다.
늘 곁에 있어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잠시 제 마음인냥 새겨봅니다.
서귀포 갯바위 해녀분들의
아픔이 서려있는 갯바위입니다
지나치면 생각없이 그냥 보았을 터이지만요
감사히 즐감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내내 함께 소통 해 주시어
감사의 마음컸습니다
10월에 마지막인 오늘
편하신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신 마음으로
더욱 멋진 11월 기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뜰채는 보이는데
물고기는 안보이네요.ㅎㅎ
세월을 낚는다지만
고기도 올리셔야 세월일 거네요.
그림이고 몽유도워 니입니다
황우지 해안
또 보고싶네요
유유님은 갯바위라도 있어서 좋겠습니다.
두 시간도 채 남지않은 10월을 돌이켜봐도 내게는 남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아쉬운 시월만 그저 말없이 사라져갑니다.
뜰채가 모든 걸 이야기하네요.
사람들아~
정신 좀 차려라.
제주의 여러 풍경에 뜻 담긴 글을 같이하는 포스팅에 공감하고 갑니다...제주의 가을이 보고 싶군요
보목동의 소천지도
오랫만에 보네요.~
평범한 여행객들에겐 찿아 볼 수 없는 매력적인 장소를
유유님덕분에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의 로망도 제주에서 한달간 살아 보기인데요~
꿈이 현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분명히...ㅎㅎ
가본지 제법 되었네요.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제주 가을이 그립습니다..^^
소천지에 몸 담그면
새로 태어나는 느낌이 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