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야생화

유유 2020. 11. 21. 00:02

 

 

 

 

국화의 2020 악몽

 

                                                        유유

 

 

일 년 동안 정성 모아 전시회 준비했는데

멋진 작품 만들려 고민 많이 했는데

쓰레기 처리가 웬 말

 

시인의 눈물을 마르게 하고

영화감독도 메가폰을 집어 던지는구나

 

미워라 코로나여

어쩌다가 2020년 늦가을 국화의 슬픈 추억에

한숨의 큰 무게를 더하게 하는가!

 

 

 

 

 

 

 

 

 

매년 가을이 되면 전국 각 지자체나 수목원 또는 사립공원 등지에서 국화축제나 국화전시회가 개최되었으나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거나 축소되어 실시되고 있는데 그 손실 비용도 대단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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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정성을 들여
꽃을 피웠지만
사람들에게 선보이지도 못하고 말았군요.
코로나가 야속합니다 ㅠ
붉은보라빛 대국 꽃송이가 예쁩니다.
활짝 피면 더 예쁠듯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유유 님
가을은 젖은 몸을 한철 꽃무더기처럼
뿌려 놓고 손을 흔드는군요.
말 없이 떠나가지만 눈빛 속에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는군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즐감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코로나로 취소되는 전시회가 국화전시회 뿐만은 아니지요.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야하는데...
백신이 나온 다니 기다려 봐야하겠지요.
답답한 세월입니다.^^
11월도 벌써 3주째를 지나고 있습니다.
한장의 달력을 남겨 둔채....
코로나19감염병의 재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2월달 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감염병의 확산이 길어야 반년 정도로 생각하였지만....
마지막 계절이 바뀌면서 차가운 바람과 함께 마음이 황량하기 그지없습니다.
어려울때일수록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면서
새로운 희망의 아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어머 정말 그렇겠군요
코로나로 화훼농가도 많은 타격을
입은것 같더라구요 즐거운 휴알 되시구요
맨 위의 사진 한장으로 금년 국화축제 대신 합니다.
사진이 참 좋으네요~~~
아이구....
아까워라~
저 고운 국화를 보는이 하나없다니....ㅠ
안그래도 국화는 슬플때 같이하는꽃인데
더더 슬퍼요 .ㅜㅜ
아름답고 진한 국화의 향기가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그 향기가 우리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달래주기 바랍니다
저는 올해 국화 전시회 구경도 못했어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전부 올해는 안한다고 나오더라구요.
코로나는 모두의 적이네요
국화 향기로 코로나 흡수했음 좋겠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 끝은 언제가 될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드네요...ㅠ
아름다운 국화 꽃 처럼 웃을날 오겠지요
유유님도 조심하세요!
제주는 국화축제를 위해 준비한 국화를 쓰레기 처리 했나요?
대구수목원은 수목원과 시내 여기 저기에 분산 개최했습니다.
정성들여 키운 국화일텐데 아깝네요
공감합니다
가을 축제를 위해 일년동안 정성을 들였을땐데
코로나 때문에 축제가 취소되어 모두가 허사가 되었습니다
농민들의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닐 듯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 뉴스를 더러 보긴 했는데..
가슴 아프긴 하지만 아름다움은 그대로이니 너무 실망들 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그러게요...그러게요.....
코로나로 인해 표시 안나게 망치고 손해보는일이 어디 한둘이어야지요.
심지어 마스크공장도 너무 늘어나 문닫는곳이 있을정도라고....
에고....국화꽃이 청승스레 시들어감이 맘이 아프네요.....
축제에 물건이나 꽃, 어류등ㄹ 공급하는 업체들...엄청 손해 보고 있을거예요
코로나 때문에 다 망했네요..
코로나로 인해 많이 변화된 세상입니다.
어쩔수가 없겠지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마음 아프지만
슬기롭게 대처하며 이겨내야겠지요.
해마다 국화축제할때면 지자체마다 관관객 유치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코로나가 모두 망쳐 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