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11. 22. 00:29

 

 

 

 

반성의 실종

 

                            유유

 

 

겉으로라도 잘못했음을 사과하면

모르는 척 받아주련만

 

지적하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니

적반하장도 푼수가 있지

 

분명히

원인 있을 것

 

어린이 도덕 과목을 누가 없앴나!

 

 

 

 

 

<이렇게 돌도 반성할 줄 아는데,  잘못하고도 절대로 잘못 한 것 없고 남탓이라며 오히려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노려보는 더러운 정치인 세상이랍니다>

 

<초 중 고 교육 시간에 도덕과목, 윤리과목 다시 넣자고 하면 눈에 불을 켤까요?>

 

 

 

 

 

 

이전 댓글 더보기
위정자들의 검은 마음을...
순수한 초등학생의 도덕에 비교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들끼리 찌지고, 뽁고하여 ....
온갖 추악한 것은 다 드러내놓고는 당당한 얼굴을 치켜드는 세상인데...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이면 생각도 못할 온갖 특혜와 추태를 다 부려놓고는
뻔뻔한 얼굴을 들이미는 세상인데...
지금도 못된 권력과 돈으로 무슨 짓을 할려는지....
상종을 하지 않는 것이 마음의 여유를 찾는 길입니다.
11월 3째주가 지나가네요.
월요일 부터 추워지기 시작 한답니다.
24절기 중 20번째 해당하는 소설(小雪)도 지나갔습니다.
소설이 지나면 비나 눈이 오고 난 후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든 답니다.
추위보다 우리들의 마음을 더춥게 하는 것은 코로나19 재확산이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11월 마지막 주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고개를 숙이고 반성하는 것 같아요 ㅎ
특이한 돌들을 잘도 찾아내시고,
스토리텔링도 잘 하시네요 ^^
남에게 손가락질 하는 손을 보면 타인에게 향하는 손가락은 하나지만 자신을 손가락질하는 손가락은 3개난 되는 것을 왜 모를까요...
한심해서 말이 안나옵니다..쌀쌀한 날씨 건강챙기세요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http://csgphoto.pe.kr/ 홈 페이지 도 방문 하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돌도 반성을 하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반성을 안합니다
자기가 하면 로멘스가 됩니다
사람이 아니고 정치하는 ◎이기에 가능하지 싶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힘든지...
우리민족들이 많이 변한듯 해요....ㅠㅠ
저 모습들은 분명 일회용은 아닐텐데 어쩌면 저렇게도 흡사한지 기묘하다는 느낌입니다.
누가 저렇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을까요.

유유님,
님의 열성으로 쉽게 볼수 없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유님
돌도 반성할줄 안다고요?
공감 콕 하고
님의 고운발길 따라 예까지 왔는데
우와
유유자적하시는 삶의 무게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러게요,
돌보다 못한 사람들도 많은가 봅니다... ㅠ
이 글과 사진 모두를
그대로 국회에 전송하면 좋을 듯요~~

그냥 스쳐버릴 수 있는
사물의 모습에서
이치를 캐내시는 유유님의 혜안이 늘 놀랍습니다.
얘들은 반성하는 것 맞죠?
그런데, 하물며...
반성이 뭔 줄 모르나보네요. *.*~~~~~
독특한 형상입니다..
그냥 스쳐버릴수도 있는데...
서민에 어쩔 수 없으니
자연도 영감을 주는가 봅니다.
억새 풍경 멋집니다.
그래서 두 분께서 고개 숙여
깊이 기도하고 있나 봅니다
그 소원 들어 주소서
바위와 글 인상적으로 남습니다.
어쩌면 이리 잘도 찾아내시는지요.
대단하신 심미안이 있으신 유유님이신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사진과 글 잘 보고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 잘 보고 공감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미안하다 잘못했다
그 말 한 마디가 죽기보다 하기 싫은 모양이더군요
자존심 때문에? 체면 때문에?
백배 공감하며
백마디 말 보탬 보다
하트 하나 추가 합니다 ~
늘 옳은 지적이셔요 ~
아하~~
교육과정에 도덕이 없어졌나요?
헌데 요즘 정치인들은 교육과정에 도덕이 있었겠지만
그걸 지키는 건 남들이나 하는 거고 자신은 그 위에 군림하는 것으로 배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