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11. 25. 00:47

 

 

 

 

돌고래

 

                                 유유

 

 

제주 앞바다 우리는 자유 자유 자유

매일 매일 매일 살아 있음을 표시해

파도치는 날엔 우리를 보러 오세요

가끔은 배웠던 묘기 보여주고 싶어요

 

 

 

 

 

 

 

 

 

바다 뛰노는 우리는 해방 해방 해방

어제 오늘 내일 살아 있노라 알리지

바람 부는 날엔 우리를 찾아오세요

타고난 재능과 쇼를 보여줄까 하네요

 

 

 

 

 

 

 

 

 

남방큰돌고래; 몸길이 2.6m, 몸무게 230kg이다. 등 쪽은 어두운 회색이고 배 쪽은 등 쪽보다 밝은 회색이다. 5~15마리씩 무리 지어 생활한다. 수명은 40년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 등지에 서식하는데 제주도 연안에도 약 100여 마리가 발견되고 있다. 2013.7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 쇼에 이용되던 제돌이가 제주 바다로 방류된 이후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멸종위기종으로 대정 앞바다에서는 매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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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서울대공원에 있던 놈들이 저렇게 잘 자랐군요
툭터진 바다에서 매일 돌고래 쇼를 볼 수 있다니
축복받으셨습니다.
바다에서 자연스럽게 놀고 있는 돌고래인가 봅니다.
재롱을 피우는 돌고래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제돌이, 아직도 잘 살고 있을까요?
예전에 동고래 쇼를 할 때 다양하게 놀던 돌고래가 생각나네요.
자연상태에서도 이렇게 멋진 배영이며 우뚝 서기도 하는 등 재미있게 놀고 있나봅니다.
기온이 많이 쌀쌀하네요.
항상 감기조심 하시고
늘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 멋집니다.
이건 정말이지 멋집니다.
돌고래를 보신다니요!
그것도 가까이에서.........
생동감 넘치는 돌고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돌고래를 바다에서 볼수있다는것이
행운인것 같습니다
그곳에선 이런 물고기도 볼 수 잇어 참 좋겠습니다.
가끔 볼 수 있담 더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제주에서 돌연히 나타난
돌고래 본 적이 있습니다 ^^*
돌고래쇼를 제주 바다에서 볼 수 있다니 신기하게 보입니다.
돌고래가 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뛰놀며 뛰어난 재주까지 선보인다니
제주에 사시는분들은 축복인것 같습니다. 멋진 묘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연 돌고래
제주도에 갔다가
비앙도에서 구경한 적이 있지요
그 날의 추억이 떠 오르네요
제주도 바다에서
자유로이 놀고 있는 돌고래를 볼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돌고래들이 유영하는 장면도 접하시고...
사진상으로 돌고래의 유영을 보게 되는 것은 난생 처음입니다 ^^
TV에서 어쩌다 한두번 보긴 본 적이 있었지만요.
바다에서 보는 돌고래 쇼
실내에서 보는것과는 차원이 다르겠네요
돌고래의 자유 부럽습니다!
대정 앞바다에 돌고래가 많이 출몰하는 군요!
담기 힘든 작품입니다!
울릉도 가는 배에서 돌고래를 봤었죠....ㅎ
신기방기 했는데....
유유님은 제주에서 흔히 보시는거죠?....^^
울산 앞바다에도 가끔 나타나는 녀석들이네요.
물론 배 타고 나가야 봅니다만 ㅎㅎ
망원으로 당긴 건가요?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ㅎ
와우 마지막사진 넘멋집니다
시원한 포스팅에
힐링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돌고래가 제주에도 있었군요
멋진 작품 사진 감사히 즐감했습니다,공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