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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Lady 2009. 7. 8. 21:34

 

 

tip

소금간을 하지않은 생고등어는 살이 단단하고 몸체의 빛깔무늬가 선명하며 
아가미가 붉은 싱싱한 것으로 골라서 구입하셔야합니다. 
고등어의 내장은 부패하기 쉬워 잡자마자 손질해 급속냉동한 제품도 괜찮답니다. 
생고등어를 냉동해야할 경우 내장을 깨끗히 손질해 
흐르는 물에 잘 씻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간고등어로 조림을 할때는 우유나 물에 살짝 씻어낸 후 
조림장간을 조금 약하게해서 만드시는게 짜지않답니다.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정어리,청어,방어등과 함께

비타민BDHA성분이 풍부해 성장발달에도 좋구

고단백질고도불포화지방산이 아주 풍부해서 무척이나 고소하답니다.

 

이 착한 고등어가 와 함께 조림으로 요리를 하면~~~~

조리는 과정에서 고등어가 바닥에 눌러붙지도 않고

무의 이소시아네이트 성분이 이 녀석의 비린내도 없애준답니다.

무의 풍부한 비타민소화효소

고등어와 만나 영양보완도 해주고 맛도 향상시켜 찰떡궁합을 자랑해요 ^**^

생선회나 조림등에 무가 빠지지 않는 착한 이유~~

 

칼칼하고 진한~~밥도둑^^ 고등어무조림으로 맛있는 밥상만드셔요~

 

 

 

* 재 료 *

고등어2마리, 무1/4토막,양파1/2개,홍고추,청고추1개씩

양념:간장 6스푼, 고춧가루 4스푼, 다진마늘1스푼,물엿1스푼,깨소금1스푼,참기름1스푼,후추약간

(간장과 물엿이나 설탕으로 간을 조절하세요)

 

 

1. 내장을 손질한 생고등어는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주고 물기를 잠깐 빼준다.

분량의 양념을 모두 섞어 조림장을 만들어준다.

(사진에 보이는 무는 제주도 보라색무 랍니다. 일반 흰무를 사용하셔도 물론 OK)

 

 

2. 무와 양파는 큼직하고 도톰하게 썰어주고 고추는 채썰어서 준비한다.

3. 바닥이 두툼한 냄비에 무와 양파를 골고루 깔아준 후

조림장을 중간중간 끼얹어준다.

 

 

 

4. 고등어를 무와 양파위에 올려 조림장을 골고루 끼얹어준다.

마지막으로 고추를 가운데 올린 후

생수를 한컵정도 (재료들이 반정도만 잠길정도) 부어준다.

 

 

5. 뚜껑을 덮어 센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30분이상 푹 조려낸다.

중간에 마구 섞으면 생선살이 부서지므로 조림국물만 수저로 떠서

가끔 끼얹어주기만 한다.

(무의 두께에 따라 익히는 시간차이가 있는데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푹 들어갈 정도로 완전히 익혀주는게 맛있다.)

 

 

 

완성한 고등어무조림은 큰 그릇에 보기좋게 옮겨 담거나

그대로 가장자리만 닦아 올려주셔도 좋아요.

덜어먹을 개인접시도 함께 세팅해주시구요.

 

 

 

도톰한 고등어가 먹음직스럽게 조려졌어요^^

냉장고에 놀고있던 무순도 살짝 올렸더니 색감이 더 좋아뵈요 ㅋ

 

 

 

나름 오랜시간을 참고 참아~~~ 푹 조린 무랍니다.

이상하게 생선조림과 김치찌개는

처음 만들어먹을때보다 두번째로 데우거나 끓여먹을때가

더 진하고 맛있다는것 ㅋㅋㅋㅋ

 

 

 

요 통통한 고등어살은

싱싱한 상추쌈으로 드셔도 정말 맛있답니다~~

상추 두어장 겹쳐 올리시고 고등어살 한점 올려 밥과 함께 싸서 드셔보셔요~~

여름에 생선조림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에요 ㅎㅎ

 

 

 

도톰한 무는 푹 익어야~~ 그래서 조리는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ㅎㅎㅎ

가끔은 무가 주인공처럼 느껴져요^**^

입안을 즐겁게 해줄 기특한 녀석이죠 ㅋ

 

 

 

밥위에 말랑말랑한 무와 고등어한점~~~ 올려

맛있게 드셔요 ^**^

 

 

 

어릴때부터 먹어왔던 생선들 중

제일 친한 녀석중 하나가 고등어가 아닌가싶어요.

껍질 바삭하게 구워진 짭쪼름한 고등어구이와

말랑말랑 무와 함께 밥한그릇 뚝딱 비우게하는 고등어무조림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녀석들이죠 ^**^

 

여름이면

이 고등어무조림이 올라온 밥상에

푸릇한 상추도 함께 곁들여질때가 많았어요.

워낙 쌈을 좋아해서 그런가 ^^

고등어살 올려 싸먹는 상추쌈은 정말 별미랍니다~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참, 위 사진에  보라색무 보셨죠? ㅎㅎㅎ

너므너므 이뿌죠? 색깔보고 완전 반했어요 ㅋㅋ

맛은 일반 흰무보다 달고 매운맛이 덜해 그냥 먹어도 될정도랍니다.

우연히 사게됬는데 많이많이 나왔음좋겠어요~~

처음 봤을때는 몇해전 계단에서 굴러 제 다리에 피멍이 완전 들었는데

그거랑 매우 흡사했던 보라빛에 마구 웃었다는것 ㅋㅋㅋ

 

 

 

 

http://blog.daum.net/woosoo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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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우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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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죠?
그동안 관리가 소홀하여 미안합니다.
오늘 대구에 많은 양의 장마 비가 내렸습니다.
주말 하루 웬 종일 할 일도 없고 우두커니 비 내리는 창밖만 멀뚱히 쳐다보다
책이라도 읽어볼까 싶어 몇 장 넘기다 보니 졸리기만 하고...
부침개나 좀 부쳐 달라고 해야지.
장마철 안전대비 잘하세요...
G&G 지엔지 개발 그라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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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Lady 2009. 7. 8. 21:32

 

햇감자가 나올쯔음에서 먹는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그 맛있는 알감자가 나올대가 바로 요즘이랍니다. 그동안 맛짱이 알감자를 몇번 올리기는 했는데..
아마도 햇감자가 나오는 6~7월, 거의 비슷한 시기 일거예요.

잘 조려서 만든 쫄깃한 알감자는 밑반찬으로 좋고,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고로 오늘 올리는 요리는 .. 밑반찬으로 사랑을 받는 알감자 조림!
매운양념을 하여 만들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제철 알감자 한봉지 구입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

 

[재료] 알감자 900그램,  볶은소금 약간, 포도씨유, 통깨

[조림장]간장 5숟가락, 맛술 3분의1컵, 물 2컵, 양파청 3분의1컵,올리고당 1~2, 고추가루 2숟가락


 

♪ 요리가 맛있어지는 양파청, 양파효소 그리고 양파쨈...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 다음 조리를 하여 주세요.

골라 낸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둥굴리면서 문지른 다음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을 넣고 알감자를 뒤적이면서 익혀준다.(소금약간 뿌린다.)

  

시간이 좀 걸리겟지만.. 이렇게 볶아 준다음 조리는 것이 휠씬 맛있답니다.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조려져야 더 맛있어요.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그런데 맛짱도 사진속에 알감자보다 조금 더 조려주어도 좋아요.
감자의 표면이 쪼끌하다는 느낌이 들도록~ㅎㅎ
쪼끌하게 조려진 알감자는 감자가 존득하면서 더 맛있답니다.



살짝 매콤하고 잡쪼롬하게 조려진 알감자조림! 밥하고 먹으면..짱입니다

요즘 감자가 맛있는 계절이니 참고하여 만들어 식탁위에 올려 보세요.
인기좋은 건강식 밑반찬이 된답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 등갈비알감자조림      ▲ 알감자어묵조림        ▲ 알감자마늘건과류조림  ▲알감자 오징어조림

    

▲ 가지반찬 3가지  ▲김치요리3가지     ▲감자반찬 3가지    ▲호박반찬 3가지    ▲콩나물 반찬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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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Lady 2009. 7. 8. 21:31

 

 

 

보글보글 ~

 

 

재료;깻잎,매운청* 홍고추,양파,파

양념장;간장,멸치액젓약간,물(다시육수),다진마늘,고춧가루,통깨

 

매운 청*홍고추 파는 송송 썬다.

양파는 결대로 썬다,

 

 큰볼안에 양념장에 재료들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깻잎은 손질한다음 물기를 빼주고 뚝배기안에 3장씩 깔고 양념장을 올리면 된다.

 

( 이상태로 먹어도 맛있어요.)

뚝배기안에 채워지면 처음에는 센불로 끓인다.

끓어오르면 불을 줄인다음 익힌다.

 

 

 보글보글 깻잎향과함께 맛있게 끓어오르는모습.

 

 

 

 

우선 깻잎의 향기로~~♪

 

따뜻한 밥 한 공기와 개운하게~♬

 

 

해피다섯손가락

      해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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