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기장 장안사 척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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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부산

2016. 9. 16.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다녀온

기장 장안사 척판암

은 시간에 집에서 출발 하였더니  이내 어두워지고

척판암 들렸다 박치골 산책 잠시하고 내려왔더니 가로등에 불이 켜지고 있었다.



산속 암자는 조용하기만하다

우리처럼 다녀가는 사람

두팀을 봤을뿐.





척판암 안내문







예전에 척판암 올때는 걸어서 산행하여 올라왔는데

오늘은 승용차로 척판암까지 올라왔더니 편안하게 오긴 했지만

구불구불 휘어진 좁은 길을 올라오는데 오금이 저리고 긴장하여 다시는 차로 올라오지 않겠다고 다짐하였






담쟁이 넝쿨도 예쁘게 담장을 덮고 있으니 상큼함에 기분 좋아진다







요즘 이렇게 곱게 핀 꽃 보기 힘든데 ..... 예쁘다

풀협죽도. 협죽초라고도 함.






돌계단을 밟고 오르면 오래된 암자가 있다.







커다란 느티나무도 오랜 세월동안 척판암과 같이했을 것 같아

고목이 되었다.






산 넘어 희미하게 보이는 대운산













































































박치골 산책하고 내려왔더니







장안사 앞 주차장 가로등에 불이 켜지고 있었다







해가 많이 짧아졌어.







주차장도 텅 비어있고







우리도 장안사를 떠나 집으로 돌아왔다

어두워진 밤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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