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장안사 척판암 새해 첫날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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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부산

2017. 1. 6.


새해 첫날 새벽 연화리에서 일출 보고

일광에서 아침으로 복국 한그릇 먹고

우리는 장안사로 갔다

탑아래 촛불을 켜놓고 대웅전에 들어가 부처님께 삼배 올리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 건강을 빌었다.

그리고 장안사 경내를 돌아보고 척판암 가기위해 산으로 올랐다

아침 공기가 어찌나 좋던지 ~~ 상쾌하다

함께 가 보실까요 ~ ㅋ







































































































































































































척판암 산책길이 넘 좋아

장안사 왔던 사람들 왠만하면 척판암까지 산책하고 가는 편이다

많은 사람들 다녀간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