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석가탄신일 범어사 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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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부산

2017. 5. 3.



석가탄신일

금정산 범어사에 다녀왔다

낮시간엔 가지 못하고 오후 늦게 출발하여 저녁 연등축제 점등식에 참석하였다





욕불의식









금정산 범어사 일주문









천왕문









불이문









보제루









오후 6시 점등식이 시작되어 주지스님말씀 중이었다









빈 의자가 있어 자리잡고 앉았다









이내 주지스님의 말씀이 끝나고









합창단의 찬불가 노래소리가 울려퍼진다.









스님들과 중요인사들 ... 앞으로 나와









앞에 있는 보튼만 누르면 수많은 연등에 불이 켜지고

점등식이 끝난다.








일제히 등에 불이 켜졌다








아직 어둡지않아 불켜진게 잘 보이지 않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어두워 질것이고









그러면 범어사의 밤은 연등불로 화려해 질것이다.









욕불의식 하기위해 끝없이 서 있는 줄을 뒤로하고









어둠을 기다리며









분위기를 담아본다.









계명봉 아래 계명암도 숲에 가려 보이진 않지만









어두워지면 불빛에 의해 계명암이 거기있다는걸 밝혀줄 것이다.









색색가지 오방색으로 만들어진 등의 물결이 정말 곱다









대웅전 과 극락전 앞 연등.

















극락전 앞의 등은 흰색이다









극락왕생을 뜻하기 때문에 ~ ~









바위아래 약수물



























어두워지기를 기다리면서 ~ ~

금정산 범어사의 석가탄신일 점등식에 참석하였다.







범어사 약사전엔 철쭉과 수국이 담장을 둘러싸고 피어있으니 어찌나 예쁘던지 ....








담아 보았다.
















수국 (불두화)








































































































범어사 약사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