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석가탄신일을 앞둔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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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경상남도

2019. 5. 10.




일요일이 사월초파일 석가탄신일 이다

그런데 모임이 있어

못갈것 같아 미리 다녀왔네

준비가 한창이었다

어수선한 느낌이었지만

등 달고 완성하고나면 환희스러움이 가득하겠지.

미리 다녀온 통도사 !


































































































구룡지를 감싸고 있는 용

밤에 불 들어왔을 때 봐야 진가를 발휘 하는데 ... 초파일 저녁에 점등식 마치고 방문해야겠어.



































































































계곡 주위로 만들어 놓은

다양한 모양의 등









밤에 봐야해 ~~

등 켰을때.




































































박물관 앞 계곡에는 구룡지를 상징하는 아홉마리의 용을 설치해 놓았다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는 형상의 아홉마리의 용.

환상일것 같은데 .... 모임 마치고 오는길에 들러보자고 하네.

매암님께서 ~~~



























신록이 가득한 5월

참 좋은 계절에 석가탄신일이 있어 행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