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옥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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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라북도

2019. 11. 11.




옥정호 운해가

무겁게 깔려 있더니

어느 순간에 풀풀 날아가기도 하고 물결처럼 움직이기 시작을 한다

그러더니 어제 올랐던 정자가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하더니

걷히기 시작하는데 ... 진사님들의 셧터소리가 찰칵찰칵 ... 빠르게 들린

지루하게 기다리던 순간이 지금인것 같다.

사진속에서 운해의 움직이 느껴진다.























































































































































































































































































옥정호 붕어섬 들어난 모습

옥같이 맑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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