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부네치아 (장림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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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2020. 4. 14.




부네치아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이다

원래는 장림포구

부산 사하구 장림로 93번지길에 있는 선착장이다

건물 벽을 고운색으로 조화롭게 색칠하여 포구와 잘 어울리는 그림같은 곳인데

요즘 핫하게 뜨고있는 관광지가 되었다는 정보를 들었으니

나들이 길에 나서본다




              




전망대 올라 보면 한눈에 볼수가 있어










풍차모양인 이곳은 화장실










안내도가 그려져있고










산책로 아래 이렇게 그림이 그려진 곳은

어구를 넣어두는 곳이라고 하네

















































































































































































































장림교를 건너 마주보이는곳으로 한바퀴 돌아 나오면 되는데

한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장림교 넘어로 보이는 곳이 "명지국제도시" 라고 한다

바다 가운데 둥둥 떠있는것 같아. ㅋ  멋져 ~~~


















































































































































장림포구는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의 ‘부네치아’란 별칭도 갖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건축물이 많아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바닷가의 시계탑은 ‘기념촬영 명소’ 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