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밀양 완재정에 핀 이팝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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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2020. 5. 7.




밀양 완재정(密陽 宛在亭)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 296번지에 있는 정자이다.

2016년 10월 13일 경상남도지사가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지정을 위한 행정예고를 거쳐,

2017년 3월 30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633호로 지정되었다.


완재정은 안동권씨의 재실로써 1900년에 조성된 정자인데,

위양지에 조성된 섬의 중앙에 정자를 설치하고 배로 출입하도록 한 특별한 구성은,

중앙에 정자의 문화가 많이 남아있지 않은 경남지방 및 조선 후기의 조원의 사례로서 대표적인 모범이 될 만한 구성이다.

건축적인 특성도 놓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밀양8경 위양지 완재정

이팝나무꽃이 활짝 피어 정말 아름답다

안동권씨의 재실, 정자와 잘 어울리는 이팝나무꽃








주차장은 만차

들어오는 길에도 주차행열은 이어지고 .....









몇해전만해도 이정도의 주차난은 아니었는데

그새 소문이 많이 났나보다.









이팝나무꽃이 활짝 피니

완재정 주위가 환하게 빛이난다.









신록의 푸르름도 이쁘고

반영도 이쁘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나들이객들이 많았다

진사님들 보다 ......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블로그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다 올려봅니다. ^^



























































































































































































































한자리에서 찍은것 같지만

걸어가면서 포인트마다 찍었더니

사진이 다 똑 같은것 같어

그래도 아름답고 예쁘니까

다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