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손녀와 함께 스포원파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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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2020. 9. 12.

 

토요일 일요일은 손녀를 돌보느라 나들이 를 할수가 없었다. 학원을 운영하는 사위와 딸램은 함께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 손녀는 우리차지. ㅋㅋ 다행이 매암님이 퇴직을 하여 함께 돌보고 있으니 힘든것 보다 행복함이 더 큰것 같다. 요즘은 토. 일요일 손녀 오는날만 기다리고 있다. ㅋㅋ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어른들의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손녀 덕분에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4살인 손녀가 한창 활동량이 많아져서 집에서는 감당이 안되어 야외로 데리고 나왔더니 너무 잘 논다. 손녀 덕분에 우리도 신나는 하루다.  ^^

 

 

데크마루에 집부터 지어놓고 ... ㅋ  휴일이어서 어린이들 정말 많이 와서 자전거타고 씽씽이 타고 왁자지껄 하다보니 우리 손녀도 덩달아 신이나서 정말 잘 노네.  손녀 덕분에 우리까지 즐겁다.

 

 

 

요즘 외할아버지. 아빠가 골프 를 치니까 골프채 를 달라고 하여, 자꾸 휘두른다고 장난감 골프가방과 채를 사주어 끌고 다니는 손녀.  ㅋㅋㅋ  

 

 

 

 

 

 

 

저기 데크마루에 우리도 집을 지어놓고, 손녀 데리고 호숫가에 나와 놀고 있는 중.

 

 

 

금정체육공원 호수

 

 

 

 

 

 

 

할아버지 할머니 양쪽에 세워놓고 이렇게 뛰어 다닌다.  ㅋㅋㅋ

 

 

 

 

 

 

 

 

 

 

 

 

 

 

 

 

 

 

 

 

 

 

 

 

 

 

 

 

 

 

 

 

 

 

 

 

 

 

 

 

 

 

 

 

 

 

 

 

 

 

 

 

 

 

 

 

 

 

 

 

 

 

 

 

 

 

 

 

 

 

 

많이 뛰어놀고 들어와 장난감 골프공으로 아이스크림가게 놀이하고 있는 중. ㅋㅋㅋ 손녀와 놀아주려면 눈높이를 맞춰줘야한다. 그래야 재밌어 하고 잘 따르고 좋아하고 .... ㅋㅋㅋ

 

 

 

낮잠 잘 시간. 천사같은 우리손녀 한시간을 자고 일어났다, 바람이 많이 불어 좀 쌀쌀한 날이었어 ~

 

 

 

스포원파크 호수주위를 돌며 스케치한 사진.

 

 

 

 

 

 

 

 

 

 

 

 

 

 

 

 

 

 

 

 

 

 

 

 

 

 

 

경륜장이 있고, 자전거 빌려 탈수도 있고, 자전거 타는 아이들 가족들 정말 많았어. 휴일이면 늘 그렇다.

 

 

 

 

이제는 가을이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나무잎도 퇴색되어가는 길목이다

머지않아 가을색이 물들것 같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