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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천 고마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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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11월에피는꽃

2020. 9. 29.

 

※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초. 원산지는 아시아이고, 들이나 냇가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1m이다. 꽃의 색깔은 연한 분홍색과 흰색이 섞여 있으며, 꽃말은 ‘꿀의 원천’이다. 조선꼬마리, 큰꼬마리, 줄고만이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여뀌속 마디풀과 마디풀목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Persicaria thunbergii’이다. ‘고만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고마운 이’가 줄어들어 ‘고만이’가 되었다는 유래도 있고, 꽃의 크기가 작아 고만고만하다는 뜻의 ‘고만이’가 되었다는 설도 있다.

※고마리꽃차 를 만들어 마시면, 감칠맛이 돌고, 은은한 향과 뒷맛이 반할만큼 좋다고 한다. 류마티스 개선. 눈을 밝게 하고. 중년여성에게 좋다고 한다. (차로 마신다는것 이제야 알게 되었다.)고마리꽃차. 효능 위장 소화불량, 타박상에 좋으며
지혈작용을 한다. 몸의 독소를 빼주고, 중금속등을 정화시켜주는 효능을 가졌으며 시력회복효과가 좋아 눈을 밝게해주고, 류머티즘 개선, 방광염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철마면 장전천 뚝방길에 핀 코스모스꽃 보러 갔는데

 

 

 

장전천에 핀 고마리가 더 예뻤다.

 

 

 

찍고 또 찍고 너무 예뻐서 자꾸만 찍고싶은 꽃. 

 

 

 

고마리가 군락을 이루고 피었는데

 

 

 

너무 예뻤어.

 

 

 

꽃이 작아 고만고만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고마리꽃"

 

 

 

모여 군락을 이루니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준다.

 

 

 

사진찍는 시간이 힐링이었어

 

 

 

행복이었고

 

 

 

색도 곱고

 

 

 

잔잔한 꽃도 모여피면 커다란 꽃보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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