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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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2020. 10. 23.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2020.10.7. 개통

해운대 해변열차 요금 : 편도7,000원. 10,000원. 13,000원. (요금할인 : 해운대구민. 부산시민. 단체20인이상일경우)

폐키지요금 : 스카이캡슐+해변열차 (편도2인승 40,000원. 45,000원. 50,000원)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개통한걸 모르고, 송정 놀러갔는데 폐선기차길 걷다가 송정역에 세워진 '해운대해변열차'를 발견하였다. 

 

 

미포~송정

 

 

 

선로에 손볼곳이 있어 잠시 중단하고 있다고 하네.

 

 

 

블루. 레드. 나란히 송정역에 세워져있었다.

 

 

 

폐선로이었을때 여러번 다녀가곤 했는데 ... 

 

 

 

인도가 새로 만들어져 있어 걸을수도 있고,

 

 

 

그냥 방치했을때 보다 이렇게 다시 관광지로 개발하여 깨끗하게 단장해 놓으니 좋다.

 

 

 

역사도 새로워지고 

 

 

 

해변열차 송정정거장

 

 

 

몰랐었는데 .........현재 운행중이었다.

 

 

송정역에서 송정해수욕장으로 가는길

 

 

 

화려함 뒤의 모습이 이럴줄은 정말 몰랐네.  ^^

 

 

 

폐가가 여러집 있었고.  음산한 느낌이었어.  ㅋ

 

 

 

돌담이 정겨움을 안겨준다.

 

 

 

시골의 향기가 나는 ~~~

 

 

 

담장에 돈나무는 열매를 맺었고

 

 

 

벽화가 그려진 골목을 지나 

 

 

 

서핑보드

 

 

 

앞모습과 뒷모습이 다르다는것

 

 

 

해수욕장이 보인다

 

 

 

정겨움이 가득한 벽화거리 를 지나오면서 

 

 

 

송정을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벽화거리가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속살을 본듯..........^^

 

 

 

송정해수욕장.   한산하네~

 

 

 

해변으로 내려가 걸어보고

 

 

 

잔뜩 흐린날에 파도도 잠잠하고

 

 

 

하얗게 밀려와 부서지는 포말

 

 

 

송정은 서핑학교가 있다.  수업중인듯 하고 

 

 

 

잘 타네 ~~ㅋ

 

 

 

여기는 즐기러 온 사람

 

 

 

내가 조금만 젊었어도 배워 볼낀데 ......ㅋ

 

 

 

 

 

 

 

친구끼리 온듯

 

 

 

재밌을것 같애 ~~

 

 

 

사진찍는 나를 발견했다. ㅋ

 

 

 

포즈까지 취해주시고 ........ 저렇게 밝은 모습이 나는 너무 좋아 ~  ^^

 

 

 

여기는 서핑을 즐기다 모래찜질하고 있다는 .... 햇빛도 없는데...... 참 말로 즐거움이다. ㅋㅋ

 

 

 

송정서핑학교

 

 

 

 

 

 

 

 

송정 로고에서 한장.  ^^

 

 

 

해변산책하면서 ~

 

 

 

해변로터리 신호등 전선과 얼키고 설키고 ~~ 지나서

 

 

 

송정 죽도항이다

 

 

 

등대사이로 일출사진 찍으면 정말 멋있게 나오는 촬영 포인트

 

 

 

일출사진 포인트

 

 

 

어구들이 많지만 나름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것

 

 

 

송정 죽도공원 옆 죽도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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