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여행길에 담아오는 아름다운 추억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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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손녀와 함께 스포원파크 나들이

토요일 일요일은 손녀를 돌보느라 나들이 를 할수가 없었다. 학원을 운영하는 사위와 딸램은 함께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 손녀는 우리차지. ㅋㅋ 다행이 매암님이 퇴직을 하여 함께 돌보고 있으니 힘든것 보다 행복함이 더 큰것 같다. 요즘은 토. 일요일 손녀 오는날만 기다리고 있다. ㅋㅋ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어른들의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손녀 덕분에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4살인 손녀가 한창 활동량이 많아져서 집에서는 감당이 안되어 야외로 데리고 나왔더니 너무 잘 논다. 손녀 덕분에 우리도 신나는 하루다. ^^ 데크마루에 집부터 지어놓고 ... ㅋ 휴일이어서 어린이들 정말 많이 와서 자전거타고 씽씽이 타고 왁자지껄 하다보니 우리 손녀도 덩달아 신이나서 정말 잘 노네. 손녀 덕..

댓글 여행 부산 2020.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