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언사랑

마음 먹기에 달렸다. 오늘도 힘차게~

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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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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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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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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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불타는 노을을 향해

살아가는 삶의 결국이 어떻게 될련지를 그 누가 알수 있겠는가. 오직 나를 창조하시고 내 삶의 길을 인도 하시는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것에 겸손해 질 수 밖에 없다.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삶의 괘적들을 보건데, 모든것이 그분의 계획과 역사하심의 범주 안에서 있었음을 고백 하게 된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현재의 삶의 모습 가운데도 하나님 궁휼 하심과 인자하심의 강권의 역사를 부인 할 수 가 없다. 내가 미력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가는게 버겁고 또한 두렵다. 사실 힘들때 외롭고 아플때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다. 가끔 하나님께서는 어찌하시려고 나를 이런 험한 모퉁이에 그리고 매서운 파도 위에 세우시나 생각 할때가 있다. 막다른 골목길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없게끔 만드시는 모양이다. 간혹가다가 ..

27 2020년 01월

27

카테고리 없음 질병

사람들의 이기심과 무자비함으로 인해 세상에 없던 질병들이 생겨나고 세상이 혼돈 스럽기 그지 없다. 조금 부족한대로 살아 갈 수 있는 마음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부터도 탐욕에 자유롭지 못했던 부족함에 회개할 수 밖에 없다. 말이 없는 자연 만물이지만, 들을 귀가 부족했던게 우리 인간의 모습들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결국은 우리의 멀었던 눈과 귀에 이런 극단적인 아픔으로 들려지고 보여지는것은 아닐련지.. 나의 존재가 혹은 얼마나 많은 것들의 아픔을 치환한 결과물일까.. 주위를 돌아보고 삶의 신발끈을 다시한번 조여 매자.

24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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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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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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