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Well-being Life

空手잠빌 2007. 9. 4. 20:15
도로에서 강물로 풍덩, 네덜란드 ‘수륙양용 관광버스’ 인기

도심 명소를 편안하게 둘러본 후 시원한 강바람을 느끼며 강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수륙양용 관광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최근 네덜란드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소개된 후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수륙양용 버스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운행되고 있다.

 

도로에서는 버스로, 강에서는 보트로 운행할 수 있게 설계된 수륙양용 관광버스는 42명이 탑승할 수 있다. 버스에 앉아 로테르담의 명소를 관광한 후 갈아타는 불편함 없이 유람선으로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광 회사 측의 설명.

 

버스 겸 보트의 탑승 요금은 어른은 17.5유로(약 22,000원) 어린이는 12.5유로(약 16,000원)이다.

 

(사진 : 도로에서는 버스로, 강에서는 유람선으로 설계된 ‘수륙양용 관광 버스’ / 관광 회사 홍보 사진)

 

/팝뉴스

 

 

 

세계의 럭셔리 개인용 잠수함

 

Nomad 1000

 1000 피트까지 잠수 가능, 큰 조망창과 깊은 바다 속에서도 주위를 잘 볼 수 있다.


Proteus

8명까지 캐빈에 앉아 바다 속 풍경을 즐길수 있는 럭셔리 잠수함



Seattle 1000

길이 36-meter , 2중 갑판으로 되어 있어 거실, 로비와 승조원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Triton 1000

2-3명이 심해 관광을 즐길수 있다. 

 

 

 

 

엘로우 서부마린

마이크로 소프트 공동 대표인 폴 알렌의 잠수함

 

 

 

 



Phoenix 1000

1,000 피트 까지 잠수 할 수 있는 초럭셔리 잠수함, 잠수함 내에 농구장이 있고

내부 면적이 5,000 스퀘어 미터가 된다. 가격은 약 900 억원 정도,,,

 

 

 

 

750억원, 군사용 잠수함 뺨치는 세계 최대 '자가용' 잠수함
팝뉴스 | 기사입력 2006-05-12 12:50

‘슈퍼카도 요트도 지겹다? 그렇다면 초호화 잠수함!’

 

세계 최대의 초호화 ‘자가용 잠수함’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의 US서브마린社(www.ussubs.com)가 주문 생산 방식으로 만들겠다고 천명한 개인용 잠수함의 이름은 피닉스 1000. 가격은 7500만 달러이다.

 

길이는 65m로 세계 최대 크기의 개인용 잠수함이 될 것이라고 하며, 잠항 최고 속도는 10노트, 배수량은 1500톤이다. 군사용 잠수함과 동일한 HY-80 고장력강을 프레임을 제작해 잠항 수심은 350미터에 이른다.

 

한편 ‘수중 소풍’과 승선 및 하선에 이용될 소형 잠수함도 부속될 예정인데, 이 꼬마 잠수정은 수심 610미터 까지 잠수할 수 있다고.

 

US 서브마린은 개인 및 레저용 잠수함 전문 제작업체로서 1993년부터 20m 길이의 잠수함을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럭셔리’ 잠수함을 제작해 왔는데, 피닉스 1000이 실제로 제작된다면 세계 갑부들은 실로 놀라운 수준의 스펙을 가진 잠수함을 소유하게 되는 셈이다.

 

우리 군대가 보유 중인 1300톤 규모 209급 잠수함(KSSⅠ)의 경우 길이 56미터이며 잠항 심도 250미터 이다. 가격은 1천 9백억원 선이며 승조원은 33명이다.

 

(사진 : 209급 잠수함과 홍보 브로셔에 소개되어 있는 피닉스 1000의 모습 (c) US Submarines Inc. )

 

이영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