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Movie, Drama

空手잠빌 2007. 9. 4. 20:17
CG 비포 에프터, ‘캐러비안의 해적’ 특수 효과 화제
해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교 사진들이다.

컴퓨터 그래픽 처리를 하기 전의 배우 모습과 CG 이후의 모습이 비교하면, 현대 영화 산업의 놀라운 테크놀러지 수준을 실감할 수 있다.

특수효과의 권위자인 ILM社는 “캐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의 특수 효과 처리 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는 자료들을 사이트에 공개해, 해외 네티즌의 주목을 받는다.

조니 뎁은 ‘내복’ 비슷한 복장을 한 배우들에 둘러싸여 연기를 펼쳤다.

우스꽝스러운 복장의 상대 배우를 괴물로 상상하면서 연기해야 했던 것인데, CG 기술의 발달 때문에 연기가 더 어려워진 측면도 있는 것이다.

(사진 : ILM 홈페이지 중에서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