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Cosmos, Science

空手잠빌 2013. 1. 19. 12:31

오늘은 네티즌들이 올린 글이나,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 및 검색 결과들을 가지고서

정말로 이번 개표과정에서 수개표가 있었는지?

  

또 수개표를 했다면, 저녁 9시 경에 당선유력 발표가 과연 가능한지?

그리고 sbs는 선관위로부터 개표자료를 실제로 받아서 방송을 한 것인지? 등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과 의혹들을 다시 한 번 제기 하고자 한다.

  

벌써 18일이다. 당선무효소송을 오늘 중으로 제기해야 되는데 ...

문재인 님은 움직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단 한 사람도 당선무효소송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

 

만약 이번에 민주당 의원들이 아무도 안 움직여서, 당선무효소송이 제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있을, 모든 국회의원 보걸선거나 지자체장 보궐선거 및 3년 뒤에 있을 총선에서

  

이번 당선무효소송이 제기되지 않은 채, 그냥 넘어간 이 일을, 국민들이 꼭 기억하여

향후, 모든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낙선 운동이 전개될 수도 있음을 민주당은 명심해야만 된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식의 그런 민주당을, 국민들은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들을 지지했던 수많은 국민들을 외면한 채, 국민들의 뜻이 아니라,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을 좇아서, 

국민들의 가슴에 피멍이 맺히는 한을 남기는 그런 당도, 국민들은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은, 이런 국민의 마음과 그 소리를, 절대로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만 된다.

   

이제부터, 네티즌들의 이번 대선에서 개표결과에 대한 궁금증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자.

  

네티즌들이 이번 대선에 대한 당선윤곽이 언제쯤 나올 것인지를 매우 궁금해 하고 있었다.

대체적으로 밤 11시쯤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번 대선에서는 출구조사하는 사람들이 안보인다는 소리도 하고 있었으며

'초 박빙' 인데, 과연 11시쯤에 당선 윤곽이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를, 의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쓰레기 같은 조중동 찌라시의 하나인, 중앙일보 조차도,

당선인 윤곽이 역대 대선에 비해 상당히 늦게 드러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 역시, 당선자 윤곽이 11시~12시쯤, 자정 무렵이 되어서 드러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었다.

이 사실은, 역시 조중동 찌라시와 비슷비슷한 소리를 하는,  매일경제에 의해서도 동일하게 보도되었다.

   

   

   

   

박근혜의 고향지역인 경북매일 신문이나, 경향신문에서도 역시,

당선자 윤곽은 11시가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보도되었다.

   

특히 경북매일 신문은, 이번 대선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당락을 쉽게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제신문도, 역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어서,

과거보다도 당락 확정 시간이, 늦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보고 있으며, 약 밤 11시경을 예상하고 있었다.

   

   

  

   

심지어 동양일보에서는, 박빙의 승부로 인해서, 당락 윤곽을 알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늦어지게 될 것이라는 보도도 했었다.

   

    

   

   

이런 상황에서, 오후 9시 경에, 박근혜 후보에 대한, '당선 유력'이 발표되었다.

그러자 많은 네티즌들이, 이렇게 이른 시간인 오후 9시 경에 당선 윤곽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를 궁금해 했다.

   

결국, 의혹을 제기했던 네티즌들과 국민들은,

이번 대선 개표에서 정상적인 수개표를 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이른다.

   

      

      

     

동양일보 기자는, 이번 대선에서 분당 처리속도가 약 300매 정도되는

기계 1392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하면서,

   

          

 

      

    

지난 15대 대선의 경우, 일일이 수개표해서 약 2640만명의 투표용지를 개표하는데

모두 7시간 반이 소요되어, 이튿날 새벽에 당선자를 알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처럼, 제대로 수개표를 하면, 아무리 기계를 사용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너무나 분명한 것이다.

   

그리고, 이번 대선 개표와 관련하여, 선관위에서는 "전량 육안으로 심사 확인한다"

또 확인 후에 검열까지 마치고 개표 결과를 공개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작업결과, 당선인의 윤곽은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파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이것은, 앞서 신문에서 보도된 내용들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야무차'님이, 제가 올려 놓은 지난 글에 댓글을 달면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해 주셨다.

따라서 이 글도, 야무차님이 달아 놓은 댓글에서 제기한 의문들을 살피는 과정에서, 쓰여지게 된 것이다.

  

  

 

   

   

이제 이런 의심을 구체적인 단순한 수치로 살펴보기로 하자.

물론 이 글에서는, 어떤 함수식을 가지고서 문제를 파악하려고 시도하지는 않겠다.

   

    

    

   

밤 9시 경에, 개표율이 30 %가 채 못되었을 때, 단지 890 만 표 정도가 개표되었을 뿐이고,

아직도 2,000 여만표( 약 2200 만표 정도)가 남아있는 시점에서, 당선 유력이 발표된 것이다.

  

   

    

    

그렇다면, 남은 2,000 여만표는 거의 필요 없는 표이거나, 아니면 미리 개표된 890 여만 표에 나타난

각 후보별 득표율과 동일한 비율로, 남은 2,000 여만표의 개표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박빙의 선거라, 당선 유력시점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고 예측인데,

남은 2,000 여만표에 상관없이 당선 유력이 발표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다.

    

암튼 밤 9시 에서 10시 사이에 이루어진 개표는, 최대 약 790 만표정도까지 개표가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아무리 기계를 사용해도, 수개표를 병행 하면서, 1시간만에 전국적으로 790 만표를 과연 개표할 수 있는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개표소의 총 숫자는 전국적으로 252 개가 있다.

이 글에서도, 선관위는 당선자의 윤곽이 대략 밤 11시 쯤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제 앞서 올려 놓았던 표를 이용해서, 개표소 1곳당 평균 개표수를 살펴보기로 하자.

아래와 같이, 밤 9시~10시 사이에, 개표소 1곳당 1분에 최대로 약 520 장 정도를 처리해야만 된다.

   

     

     

      

만약 앞에서 언급했던 동양일보의 기사대로, 분당 300장을 처리하는 개표기 1390대가

이번 대선 개표에서 사용되었다고 가정하면, 전국적으로 1분당 처리할 수 있는 투표용지는 417,000 장이다.

    

따라서 위 표에 나타난 것처럼, 이번 개표에서 전국적으로 1분당 최대 약 145,000 표 정도가 처리된 것은,

단지 기계만 가지고서 처리할 경우에는, 완전히 불가능한 수치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만약 수개표 작업을 병행했다면, 1초당 9장의 투표용지를 처리해야만 된다.

   

이것은 ‘야무차’ 님의 주장처럼, 한 개표기에 10개의 기계가 있다고 가정하면,

즉 개표작업을 시행하는 테이블이 10곳 정도 있다고 가정하면,

    

한 테이블에서 1초에 거의 1표를 전자개표와 수개표를 모두 했다는 말이 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각 개표소당 테이블은 총 15 개가 있지만, 3개의 테이블이 1팀이 되어서 운영되므로,

모두 5개의 팀이 투표용지를 팀별로 처리하게 된다.

    

       

 

   

   

개함부, 투표분류기 운영부, 심사집계부가 한 팀이 되어서 개표를 처리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구조라면, 각 팀당 1초에 약 2표의 투표용지에 대해서, 전자개표와 수개표를 모두 실시해야만 된다.
     

이것은 대단히 빠른 속도로 개표가 진행되어야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 국회에서 시연한 것처럼, 그런 식으로 천천히 해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한 개표인 것이다.

    

    

     

      

왜 국회 시연에서 속도가 그토록 늦었는가? 투표지 분류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아니겠는가?

투표지 분류에 오류가 발생한다는 것은, 개표기가 불량이라는 말이며, 불량률은 속도에 비례해 높아질 것이다.

   

이제, 말이 나온 김에, 개표기 불량에 대해서도 잠시 살펴보기로 하자.

   

    

     

   

선관위에서 이번 대선 개표에 사용한, 전자개표기 중에 불량품도 있었다는 주장이다.

왜, 불량개표기가 발생하는 것인가? 선관위에서도 시인한 바에 따르면, 불량센서 때문인 것이다. 

    

   

   

   

그러나, 센서불량은 없으며,

오직 프로그램상의 조작에 의해서만 잘못 분류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도 있다.

      

단지 기계의 센서 불량만 있겠는가?  만약, 위와 같은 전문가의 주장처럼

분류 프로그램을 일부러 오류가 나도록 미리 세팅해 놓았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오류가 나오지 않겠는가?

   

 

 

     

이 글이 쓰여진 이후에, 국회에서 개표기 시연을 보인 것이 조작이라는

글을 올린 전문가가 있어서, 여기에 그 분의 글을 추가로 올려 본다.

   

    

    

          

어떤 이들은, 분류 프로그램은 너무나 간단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소스코드를 암호화 하기도 곤란해서

이를 조작한다면, 아주 쉽게 발각날 것이므로, 결코 이를 조작하려는 바보가 없을 것이라고 그렇게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투표지 분류프로그램을 조작하지 않았다면, 또 개표기 불량이 전혀 문제가 안된다면

왜, 국민들의 수개표 요구를 그토록 고집스럽게 거절하는 것인가? 그것도 기를 쓰고서 말이다.

   

새누리당 사람들 자신들은, 이미 5년 전에 단 1표라도 오차가 나오면, 선거가 모두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악착같이 수개표 요구를 관철시켜서, 수개표를 실시한 적이 있질 않은가?

   

이 점에서 새누리당 사람들만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도 모두가 한심한 사람들인 것이다.

   

만약 이대로, 당선무효소송이 제기되지 않고, 또 대법원에 제소한 것들이 기각되어, 수개표가 무산된다면,

민주당 사람들은, 다음 번 보궐선거나 총선에서 더 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기대하지 말아야만 될 것이다.

  

아무튼, 기계적인 특성과, 수개표의 시간 및 개표 전체의 과정을 모두 고려할 때,

당선 윤곽이 그렇게 빨리 나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들의 합리적인 의심이다.

  

   

   

 

      

수개표를 철저히 해서 개표하면, 밤 9시 경에는 도저히 '당선 유력'이라는 그런 소리를 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 경우는 있을 수조차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네티즌들은 주장한다.

   

그런데 그렇게 불가능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만들었으니까, 이것이 바로 '개표조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바로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이, 이번 대선 개표에 대해서 생각하는, '합리적인 의심'인 것이다.

   

    

  

    

네티즌들은, 선관위가 수개표를 했다는 것을, 전혀 믿지 못하고 있으며, 완전 구라쟁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또, 실제로 개표에 참관한 사람들 가운데는, 수개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시 한 번 더 살펴보지만, 이번 대선에서 개표를 통한 당선자 윤곽에 대한, 선관위의 기본적인 견해는

밤 11시쯤에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이었다. 늦으면, 자정인 밤 12시 경에 알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일이 하나 있다.

   

선관위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신문이 당선 윤곽을 밤 11시 ~ 자정 쯤으로 보고 있는데,

유독 이번 대선에서 로지스틱 곡선을 발표한, SBS에서는 당선 윤곽을 밤 9시 경이면 알수 있다고 주장했다.

   

    

   

   

너무 너무 이상하지 않는가?

그것도 SBS에서는, 아주 분명하게 그 이유를, "전자개표"를 도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수개표 작업없이,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계와, 또 이를 제어하는 컴퓨터를 사용해서

단지 "전자개표" 방법 하나만을 사용할 경우에, 오직 그럴 때만 가능한 것 아닌가? 

  

여기서 과연 SBS는 선관위에서 전자개표기로만 집계된, 실제 개표수를 받아서 방송을 했는지도 의문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수개표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만 해더라도, 개표결과를 통보받아서 방송을 했다면,

선관위 발표 자료와 방송에서 발표한 수치는, 반드시 일치해야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두 자료를 살펴보면, 일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선관위에서 집계한 득표수를 SBS에서 전달 받아서 방송을 했다면, 어떻게 두 수치가 다를 수 있는가?

발표된 개표수와 방송된 개표수가 다르다는 것은, SBS 방송국과 선관위가 서로 따로 놀았다는 방증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 시점에서, 로지스틱 함수 추정치와 같은 같은 방법으로, 실제 개표결과와 별도로 개표수를 만들어,

SBS 방송으로 송출한, '사전 개표조작'이 있지 않았느냐는 지극히 '합리적인 의심'을 또 다시 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은 개표방송에 대한 방송근거에 따르면,

선관위의 발표자료와 방송국의 방송자료는, 절대로 그 수치가 틀릴 수 없게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상과 같이, 이번 선거 개표에서, 정말로 수개표가 이루어졌는지?

또 SBS 방송이, 정말로 선관위의 실제 개표자료를 받아서 방송을 한 것인지? 에 관하여

  

지극히 정상적인 시민들이 갖게 된, 아주 당연하고 '합리적인 의심'에 대해, 잠시 살펴 보았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시민들을, 미쳤다거나 정신이 이상하다거나

용공분자, 빨갱이, 종북좌빨 등의 이름으로 매도하면서, 몰아부치지 말기를 바란다.

  

만약, 이런 정상적인 시민들의 '합리적인 의심'에 대하여, 아주 분명하고 정확하게 반박할 자신이 있다면,

이곳에 그 근거를 자세하게 제시한 글들을 올려서, 네티즌의 판단을 들어보면 된다.

  

네티즌들이 그런 반박과 반론을 읽어보고, 반론이 더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부정개표나 개표조작에 대한 여론은 급격히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모두 다 사라져 버리게 될 것이다.

  

또한, 만약 이런 반박이나 반론을 제시할 자신이 없다면, 더 이상 '수개표'를 요구하는 시민과 네티즌을

반대하면서 매도하고 괴롭히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즉시, '수개표'를 실시하면 된다.

  

우리 옛말에,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했으며,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했다.

또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나랴"라는 말도 있다.

  

새누리당과 선관위는 이번 개표에 그토록 자신이 있다면,

국회 시연과 같은 치졸한 짓들을 더 이상 하지 말고, 즉시 '수개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수개표에 들어가는 비용은, 국가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모금을 해서라도 지원하겠다고들 한다.

그러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차일피일 미루면서, 투표용지 소각할 날만을 기다리지 말기 바란다.

  

그런다고 해서, 새로 출범할 정부의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앞으로 5년 내내,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한 정부는, 국민의 반발로 제대로 된 정책을 집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국민들은 이번 사태를 바라보면서, 앞으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가래로 막아도 안되는 상황으로",

일들을 복잡하게 몰고가지 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감사합니다.

    

출처 : 경제
글쓴이 : 그루터기추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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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초 - 서울 개표율 6.9% 박근혜 득표수 208,662

선관위 공개 자료 - 2012년12월19일20시50분의 박근혜 득표수는 220,563표

 

 

 

 

선관위와 SBS ... 둘 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선관위에서, 당선무효소송 마감일이 지난 시점에서, 드디어 1분당 개표결과 자료를 발표했다.왜, 선관위는 이렇게 늦은 시점에 자료를 발표했을까? 이미 이런 자료가 존재했다면, 얼마든지 좀 더 이른 시점에 자료를..

 

<전략>

더 크고 < 심각한 문제 >가 있다.

그것은 SBS에서 방송한 자료가, 선관위에서 통보해준 수치에 < 아예 없다 >는 것이다.

  

만약 SBS의 방송 자료가, 선관위보다 1~2 분 정도 시차를 가지고, 더 늦거나 더 빠르다면

그나마 방송국의 부주의와 실수가 있었을 것이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마치 새벽 2:30과 3:00의 경우처럼.

  

하지만 실제로는 SBS 에서 방송한 자료는, 선관위에서 통보했고, 이번에 공개한 자료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SBS는 별도로 그 수치를 만들어 낸 것인가? 아니면 선관위의 수치가 나중에 만들어 진 것인가?

  

선관위에서 < 실시간 >으로 방송사에 통보했다는 주장과

개표방송에 대한 근거들을 살펴보아도, 둘 사이에 발표되는 수치에는

 

< 단 1표의 오차 >도 발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마치 익일 오후 3시 이후에 두 곳의 수치가, 마지막 1자리 숫자까지 < 정확하게 일치 > 하는 것처럼 말이다.

   

자, 이제 SBS에서 방송한 수치가,

선관위에서 발표한 1분당 자료의 그 어디에도 없음을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상과 같다.

   

붉은 색으로 표시된 SBS의 자료는, 선관위의 자료와 일치하지 않는 것이고

파란 색으로 표시된 SBS의 자료는, 선관위의 자료와 일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초록색으로 표시된 것은, 1분이상 득표수에 전혀 변화가 없는 상태를 나타낸 것이다.

  

SBS의 자료는, 선관위에서 발표한 1분당 자료의 그 어느 곳에서도 발견할 수 없음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앞뒤에 있는 1분전과 1분후의 자료를, '보간법'으로 산출한 것인가?

  

이렇게 보간법을 이용해서 20초나 30초 경의 자료를 개표방송으로 내보내는 경우가 있는가?

   

만약 백번 양보해서 그렇게 되었다 치더라도, 또 발생하는 문제는,

SBS의 수치가, 정확한 30분 또는 정각의 자료에 대한 보간법을 실시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도대체 이번 선거의 개표는 어떻게 치루어 진 것인가?

 

누가 과연 국민을 향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선관위 인가? 아니면 SBS 방송인가? ... 그도 아니면 이들을 사주한 세력들인가?

<후략>

 

 

 

 

선관위 1분간 데이터 조작 실패!!! 이젠 어쩔꺼냐??
중앙선관위 졸라 땡큐~~~~!!!!먼저 1분간 득표수와 개표율 시간을 기록해주신 광풍제월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중앙선관위가 발표한 득표수는 조작임이 확실합니다.방송사는 실시간으로 개표자료를 제공받았으..

 

<전략>

선관위가 밝힌 서울의 총 투표수는 6,307,869

6.9%개표상황이면 개표수는 435,243 정확하게는 435,242.961

 

SBS개표방송에서 서울 6.9% 개표일때

박근혜 득표수 208,662 + 문재인 223,312 = 431,974

 

선관위 자료를 보시면 개표완료된수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개표율 = 개표완료된수 / 전체 투표수 입니다.

선관위 자료에서 6.9% 개표율에서의 개표수 435,243표와 가장 근접한 데이터는

20시37분 개표완료된 선거인수 435,715 개표율 6.9% 입니다.

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개표율 6.9% 시점에서 박근혜 153,712 득표 문재인 164,077득표입니다.

<후략> 

 

 

 

1분간 데이터 송출 자료 공개 거부 공문 내용입니다.

선관위에서 1분간 데이터 송출 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근데 아래 공문을 봐보십시요!!!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선관위가 1분당 자료 홈피에 공개한 이유는

선관위의 꼼수가 그것도 토요일에 올리는 이유는컴퓨터자료 없다. 팩스로 보냈다. 이랬거든그러니 컴퓨터자료 공개는 이렇게 홈피에 올려 놓고 내놨다 하면 끝이고 그러니 팩스자료 이제 청구해야 겠군?팩스자료 청..

 

 

선관위는 계속 거짓말 자료를 내놓네

미션님이 요구한 1분당 개표율은 못준다고 하겠지팩스라고 했는데 팩스가 있겠나?컴퓨터로 전송한것을. 물론 전송 자체도 없었겠지만그게 개표 자료일텐데. 그러니 방송 비스므리 한 득표율 짜 맞추려다 포기한 자료..

 

 

+++★ 긴급--- 대선/보선 1인 2표제의 저주........?!
아~!벌써 한 달이 되었습니다. 더 지나기전에 수개표 검표와 시스템 검증 실시하라...........!여러분도 잘 아시는대로 이번 대선과 함께 전국 여러곳에서 보궐선거(이하 보선)이 함께 치뤄졌습니다.지난 12월 29일..

 

 

앞서가는 sbs, 분석하니 놀랍다!!!!!!!!!!!!!!!!!!!!!!!!!!!!!!!!!!!!!
sbs...영화 인디아나존스...팬싱경기...게임처럼 프로그램 잘했다.그런데...?선관위 보다 앞서가는 신공은 뭐냐?대본 받았냐?아니면...선관위와 사무실 함께 쓰냐?팩스를 위성에 연결했냐?문재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는 강력한 물증이 나왔다.!!!!!!!!!!!!
그루터기추억님 덕택에 그렇게 기다리던 '강력한 물증'이 나왔습니다.저는 이것을 가능한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약간의 사전 설명을 덧..

 

 

 

 

[ 이유 ! ] 이 경목교수님이 쫓겨...

 

 

우리의 분노는 '패배'가 아니라 '부정'에 있다 / 선관위는 집계결과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속보> 진선미 의원.. 확실한 부정선거 증거 잡았다... / 부정선거에 침묵하던 언론...문재인 재검표 포기는 언... / 부정선거 선관위-정보공개 요청내역 참고하셔요 @reiiyu7 - 부정선거 진상규명 촉구 호소문-부정개표 목격한 소시민 고함 / 내 이럴줄 알았다, 사실이면 핵폭탄이다!!!!!!!!!!!!!... / ##대선,선관위 조달 입찰 정보## / 김능환 선관위원장 사임…"소임 다했다"

 

 

 

 

긴급속보!충격 이 말이 사실입니까? / '거제해룡'님 글의분노!! 처음으로 문재인에... / 18대 대선 선관위와 방송3사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 ★★★★★ 대/보선 개표 데이터 조작의 실체 / 총선때 부터 시작된 선관위 서버임대 프로젝트 ! / 분당 데이터가 이리 중요하는지 몰랐네요!!!!!! / 부정선거 과정 이렇게 이루어졌다고 과감히 단언합니다 / 안철수 김무성능환 해외 나간 까닭? 이게 아직 우연이라고 보나? / 어느 지역에서 표를 많이 훔쳤을까?   

 

 

 

부정선거 앞에서 국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