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Culture, History

空手잠빌 2016. 1. 20. 18:23

 

영국, 미국, 캐나다 동포들의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한 노력

영하 17도에도 열린 세월호 정기집회

캐나다 토론토, 30<나쁜 나라> 무료상영

 

2016년 첫 달 셋째 주말인 지난 16일과 17일에 해외동포들의 세월호 집회가 영국과 미국, 캐나다의 대도시에서 있었다.

 

영국 런던에서는 21가만히 있으라침묵시위가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렸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는 침묵시위가 21차에 이르렀고, 220일에 22차 시위가 예정되어 있다. 영국에 거주하는 이들 동포들은 한국 정부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세월호의 보존 인양, 실종자 완전 수습, 책임자 처벌 그리고 재난방지 특별법을 요구했다.

 

미국 시카고에서는 세월호를 잊지 않는 시카고 사람들의 모임(시카고 세사모)이 영하 17도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기피케팅을 계획대로 진행했다. 눈보라가 휘날렸던 뉴욕 맨해튼에서도 뉴욕뉴저지 세사모의 세월호 정기집회가 있었다. 뉴욕뉴저지 세사모는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플래시몹 영상과 유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영상메시지(https://youtu.be/9ODpOZlmwRw )를 페이스북에 공유하기도 했다.

 

또 캐나다의 밴쿠버에서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세기밴)의 정기집회도 있었다. 노란 몸자보를 입은 캐나다 동포들은 노란 리본 등 한국에서 공수해온 액세서리들을 나누고,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운동도 진행했다.

 

오는 30,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세월호 다큐멘터리 <나쁜 나라> 상영회가 열린다. 미국 엘에이와 댈러스에 이어 해외에서 세 번째로 상영되는 것이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세기토)가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을 빌려 무료 공동체 상영을 한다. 미국과 일본, 유럽의 해외동포들도 2주기 전에 공동체 상영을 준비 중이다.

 

<다이빙 벨>이 세월호 침몰 직후의 구조 작업이 얼마나 허술했는지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면, <나쁜 나라>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얼마나 힘들게 진상규명 활동을 해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아이가 왜 죽었는지를 밝혀달라며 시작된 싸움.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청와대 앞에서 동거차도에서 희생자 유가족들은 아직도 싸우고 있다.

 

한편 세기토는 세월호사건 642일째 17,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와 안전사회 건설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단식 릴레이(518일째)를 이어오고 있다.

 

토론토에 사는 김경천 씨는 여럿이 함께라면 험한 길도 즐겁다는 신영복 교수의 글씨와 함께 페이스북에 단식 후기 글을 올렸다.

 

 

사진의 휘호처럼 우리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하루 한 끼 세월호를 기억하며 단식을 이어온 나날이 벌써 518일째입니다. 이 길이 험한 길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또한 즐거운 길도 아니었습니다. 자식 잃고 길바닥에 던져진 채, 목숨 건 단식에, 삭발에, 삼보일배에, 오체투지에, 수십 번을 걸어서 팽목항까지, 이제는 동거차도에서 천막치고 인양작업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도, 비바람치고 눈보라는 혹한에도 그분들은 길 위에 계셨습니다. 그분들이야말로 험한 길을 걷고 계시고, 서로를 보듬으며 소소하게 즐거움을 느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야 말 그대로 그분들과 함께 서 있겠다는 마음뿐이며 저희들의 이 마음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된 일입니다.

 

 

험한 길도 아니고, 즐거운 일도 아니었지만 우리 동무들은 518일 동안 함께어깨 걸고 왔습니다. 각자의 순전한 마음을 모아 서로가 격려하고 밀고 당기며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함께갈 것입니다. 1,000일이 되더라고 문제없습니다. 우리는 함께할 것이니까요. 2016117일 단식릴레이를 이어갑니다.” (토론토, 김경천)

 

 

16일 런던에서 열린 21가만히 있으라침묵시위

(사진 제공: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

 

 

17, 눈보라 속에서 열린 뉴욕 세월호집회 (사진 제공: 김은주)

 

 

(사진 제공: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

 

출처: 뉴스프로

https://thenewspro.org/?p=17018

 

 

영국, 미국, 캐나다 동포들의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한 노력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

21차 가만히 있으라 침묵시위

 

시카고

섭씨 영하 20도에 가까운 혹한에도 정기집회를 진행

 

뉴욕

눈보라가 휘날린 맨해튼의 뉴욕타임스 빌딩 앞, 한인동포들의 정기집회

 

토론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와 안전사회 건설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단식 릴레이(518일째)

 

아직도 세월호를 잊지 않고 2년이 다 되도록 진실을 향해 부르짖는 해외 동포들의 노고에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ㅠㅠㅠ

 

어른이 되고 싶었지만 천사가 되어버린 우리학생들

그 아이들이 꿈꿔왔던 세상 그리고 희망

그것이 이제는 하늘의 별처럼 우리를 비추는 그런 모습이 되었죠. ㅠㅠ

 

네월호라고 하는 바다위에서 일어난 사건

거기에서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모든 것에 대한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혀 다른 별개의 공간에서 전혀 다른 별개의 형태로 그들에게는 중요한 문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것은 부정선거 게표조작이고 이로 인해 304명이 죽은 겁니다?

2012년 대선 칠푼이 표안에 문재인의 표가 나오는 것이 영상으로 보이는 사진자료가 있거늘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전자개표기를 없애고 수개표 작업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개누리당은 멸망합니다.

정권창출은 절대로 못하기에 국민들이 여기에 관심을 갖는 것이 저들에게는 목숨을 버리는 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부정선거 문제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부분, 게표조작의 문제까지도 점점 접근하고 있는 부분을 저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되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막기 위한 소위말해서 충격상쇄용 대체 아이템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네월호침몰 사건이었죠.

 

누군가가 구조를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막아 가면서까지 국민의 생명을 잃는 그러한 재난을 맞아가면서까지 막아야 할 무언가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부정선거입니다.

그 중의 핵심은 게표조작의 문제, 전자게표기를 이용한 조작의 문제, 그것을 잃으면 그들은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하는 위기의식, 우리는 그 부분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 진실이 통하는 그날 까지. 투쟁~

 

 

★★【조선일보, 직격탄 날렸군요. 우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193389&pageIndex=1

 

 

★★【경향총선 대예측, 결과를 공개했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193352&pageIndex=1

 

 

★★【세월호상상초월, 결국 큰 거 터졌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193091&pageIndex=1

 

 

잠깐~

칠푼이 탄핵 100만명 서명운동이 개설되었네요. 많은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8536&objCate1=1&pageIndex=1

 

 

잠깐~

세월호 잠수함 충돌 글로 구속되신 다스우이사(woocjet), 석방응원 청원방이 새롭게 다시 만들어 졌네요. 다시 한 번 서명 부탁드립니다. 클릭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7753

 

 

 

출처 : 부동산
글쓴이 : 김동철 원글보기
메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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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마지막 퍼즐  <==


          1시간 37분 37초부터 감상하시길......



유가족은 몰랐던 ‘없어진 닻’




세월호처럼 복원성이 불안정한선박은

회전할때 회전반경이줄어 원심력이커지면 자동차경주처럼 후미가 미끄러지는 오버스티어가 나타나기전에 복원한계각도를 넘어가서 전복되버린다. 세월호의 앵커와 음향측심기가 살인도구로 쓰였다는 의혹이 거의 밝혀졌다. 세월호사건의 사망자배상과 고의침몰로인한 살인의혹및 국가권력의 항적조작의혹은 완전히 별개의 사안이다. 세월호출발전 항적조작한의혹이다.
<파파이스 82회>



바보처럼살자

2016-01-20 07:32           http://www.podbbang.com/ch/7290?e=21752064
223.62.172.10*
  • ➕ 645일째를 맞는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위한 기도


    가난한 이들과 소외된 이들, 힘 없는 이들,
    그리고 헐벗은 이들을 특별히 사랑하시는 주님!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645]일째를 맞는 오늘 이 시간에도
    깊은 고통을 가슴에 안고
    지내고 있사옵니다.

    주님~!
    유가족들과 많은 국민들이
    몸과 마음으로 하나되어
    안심하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될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특별법을 통하여 우리 국민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당신의 특별한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세월호 특별법을 무력화하려는 정부의 시행령을 거두어 들일 수 있도록 함께하여주시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해서 애쓰고있는 여러 단체의 의인들에게
    지혜와 슬기와 용기를 주시어
    하루 빨리 진실들을 낱낱이 밝힐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그리하여 세월호에서
    고통속에 숨을 거둔 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사랑의 열매로 맺어져
    이 나라에 정의가 바로서고,
    사랑의 정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세월호에서 희생된 모든 이들의 영혼이 당신의 품 안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iîr


 

 





ㅎㅎㅎㅎ 박근혜 목숨걸고 보도금지 극비 사진 경악...



자식과
가족을 잃은 마음을 남들은 어찌알랴
인간의
오복중에 유호덕이란 글이 있듯이
가고난뒤에
뭇 사람들에 손가락질은 아니 받아야 한다는 ?

글쓴이
아들 잃은 어느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