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Justice Reform

空手잠빌 2020. 3. 12. 22:41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비상인 상황에, 검찰이 '문 대통령 선거개입 의혹 고발' 사건을 수사팀에 배당했습니다.

반면 김학의는 무혐의 처리했고, 윤석열 총장 관련 의혹들에 대해서는 미동조차 않습니다.


지금 검찰은, 박근혜 기무사에서 만들었던 '계엄령 대비 문건'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계엄 하의 합동수사본부'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한국에서, '내란과 외환의 죄를 지었어도 수사할 수 없는 사람'은 검찰총장입니다.

이런 '반헌법적' 상황도, 투표로만 끝낼 수 있습니다.- 전우용 교수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3592972300775033?notif_id=1583993694959795¬if_t=feedback_reaction_generic



[단독]檢, "문대통령 선거개입 의혹 고발" '靑 수사팀'에 배당

https://news.v.daum.net/v/20200312104156575




지금의 검찰을 없애고
피의자측 변호사 피해자측 변호사로 바꿔야 합니다.
나의 배려십은 타인을 위한 배려심인지
나를 위한 나 자신이 중심이 된 배려심인지
자신을 중심이 된 배려심은 간섭이 되기도 합니다.
온전히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됐을 때
상생의 길잡이가 된다는 것..
행복의 근원이 되실겁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