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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el001 2014. 9. 1. 12:39

 그는 품속에서 작은 책자를 꺼내어 고전에게 넘겨주며  웃었다. "이것은 풍화응기공의 한역본 이다.며칠밤을 꼬박 세워서 번역한 거다.그렇지만  번역하면서 조금도 훔쳐 배 우지 않았다." 고전은 그의 말이 재미있어  아무 생각없이 고맙다는 인사를 했 다.그러자 평범상인이 갑자기 정색을 하며 말했다. "잠깐만! 너를 위하여 이렇 듯 힘든 일을 하였는데 너도 나에게 무엇인가 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어른 께서 저를 위하여 번역하지 않으셨다 해도 분부만 계신다면 저야 응당 힘을 다 하지요!" "아니다,나는 이때껏 후배들에게 신세진 적이 없다.이번에 처리해야 할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반드시 네가 원해야  하는 일이다." 고전은 상인이 심각하 게 얘기하자 조심스럽게 물었다 gongon.panchit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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