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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통일꿈 2019. 7. 19. 22:43

이재린 아나운서의 인터뷰 모니카 가르시아 LA 통합교육구 이사장

 

Monica García ; Unified School Board president

Board District 2 in (LAUSD) the Los Angeles Unified School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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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youtube 인터뷰를 보면

같은 영어인데도

이재린 기자는 말이 빠르고 , 말이 또박또박 하지 않아서 알아들을수가 없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말이 빠르지않고 , 발음이 분명해서 알아들을수가 있다.

 

이재린 기자는 시청자를 무시한 두 사람만의 인터뷰이고

가르시아는 시청자들을 염두에 둔 인터뷰를 했다.

 

그것뿐만 아니라 TV 를 보았더니

이재린은 대화가 아닌 상대방을 심문하는 태도이고

가르시아는 대화를 하는 성숙한 모습이다.

 

이재린은 대화 훈련을 받고

발음을 분명하게 천천히 하라.

 

미국 TV channel 2, 5, 7, 9,11 의 아나운서들의 입을 보면

언어 훈련을 받아서 입술 움직임이 전문적이다.

그러니 발음이 분명하다.

 

그런데 한인 아나운서들은 대부분은 훈련을 안받는지

이민 2-3세로 영어는 잘 하면서도

라디오 TV 에서 발음하는건 일반 사람들의 발음이다.

 

방송을 통해 흘러나오는 발음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말하는것과 다르다.

 

제발 훈련받고 일을 시켜라.

 

7.10

https://www.youtube.com/watch?v=Y7klGpSLVLA


이재린 만큼 영어 잘하는 아나운서 못 봤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보면 케네디 고교에 Rising Flag(욱일기)가 그려져 있는것을 항의 하는것 인데,
숲을 않보고 나무를 지적하는 모양새 라 하나요?
우리에게 욱일기는 독일나치기와 같은 끔찍한 깃발 입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