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ociety

진보통일꿈 2020. 5. 20. 22:09

위안부 할머니 와 사기꾼 윤미향년 이규민놈

 

Daum 개색기들, 글쓰는 양식을 바꾸어버린 색기들

글자 크기 조절이 미주현대불교 처럼 안된다

Daum 에 요구를 했으나 ,, 개소리만 한다.

 

미주현대불교,

글을 써보시면 글자 크기가 됨니다.

http://cafe208.daum.net/_c21_/bbs_list?grpid=11mS1&fldid=J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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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찾아와 빌었지만 용서한 것 없다”

 

의견;

윤미향이 잘못한게 없다면 왜 찾아와서 빌어?

국회의원 직을 박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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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인권운동가 이용수(92) 할머니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후원금 사용처 등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뒤 처음으로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자(전 정의연 이사장)를 만났다. 다만 10분 이내의 짧은 만남을 갖는 동안 두 사람은 갈등을 풀지 못했다. 이 할머니는 <한겨레>에 “용서한 것 없다”고 밝혔다.

 

이용수 할머니는 20일 대구의 한 카페에서 <한겨레>와 만나 “(윤 당선자가) 와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데 대체 무슨 용서를 비는지 저는 분간하지 못했다.

그래도 30년을 같이 했는데, 얼굴이 해쓱해서 안됐길래 손을 잡고 의자에 앉으라고 했다”며 “기자들이 용서를 해줬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할머니는 “‘다른 거는 법에서 다 심판할 거’(라고 말했고) ….

‘내가 조만간에 며칠내로 기자회견을 할 테니 그때 와라’, 그 말만 했다”고 덧붙였다.

 

윤 당선자가 정의연 이사장을 맡았을 때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은 사실 등을 두고 정의연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의혹이 번지는 가운데 이 대목을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짚은 것이다.

앞서 7일 수요집회 등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 할머니는 심적 부담에 시달려 거처를 옮기며 지내왔다. 이 할머니는 이날 “제가 죽지 못해 산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 할머니와 가까운 이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윤 당선자는 19일 밤8시50분께 이용수 할머니가 머물고 있는 대구의 한 호텔을 찾아가 5분 가량 이 할머니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자는 이 할머니에게 무릎을 꿇은 채 “죄송하다”며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이 할머니는 “(윤 당선자가) 와서 한번 안아달라고 하길래 한번 안아줬다. 그러니까 늙은이 마음이 또 그렇지 않고 하니까, 한번 안아주니까 눈물이 쏟아지더라. 그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는 “할머니가 윤 당선자에게 ‘네가 사과할 게 뭐가 있고 내가 용서할 게 무엇이 있느냐. 어차피 여기까지 와버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만남은 윤 당선자가 이 할머니 쪽에 연락을 하지 않은 채 숙소를 찾아와 갑작스레 이뤄졌다.

윤 당선자는 정의연 활동 등 논란이 불거진 뒤 할머니와 여러 차례 만남을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이 할머니를 잘 아는 또다른 관계자는 “당신께서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오랫동안 마음에 담고 살았던 이야기를 하신 것이어서 쉽게 갈등을 풀고 말고 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에서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 참가한 이들이 낸 성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 할머니는 오는 25일 다시 기자회견을 열어 윤 당선자와 정의연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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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현금 1억 갖고 있었는데 어디서 난 돈?  

 

[커지는 윤미향 의혹]

2016년 총선 때 재산신고 총 2억6300만원 중 현금이 1억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당선자가 2016년 출처가 불분명한 현금 1억원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야당은 "1억원을 예금(預金)이 아니라 지폐 실물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며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실이 입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산 신고 사항에 따르면 2016년 20대 총선에 입후보한 이 당선자와 배우자는 모두 2억63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런데 이 당선자 내외는 재산의 38%가량인 1억원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이 당선자의 단독주택이 7300여만원인데, 이보다 더 많은 액수를 현찰로 갖고 있었다는 얘기다. 당시 이 당선자 배우자는 6800여만원의 은행 대출금도 안고 있었다. 또 2016년 기준으로 이 당선자의 5년간 소득세·재산세·종부세 납부액은 32만원(배우자는 437만원)으로, 이 기간 특별히 큰 소득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곽 의원은 "1억원이라는 돈이 어디서 생

긴 것인지, 왜 지폐로 갖고 있었던 것인지를 이 당선자가 나서서 밝혀야 한다"고 했다.

본지는 현찰 1억원 자금 출처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이 당선자에게 수차례 연락했지만 닿지 않았다.

 

정의연의 위안부 할머니 쉼터 졸속 매입, 운영 문제가 부각되자 이 당선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좋은 일 한다고 소개해준 것이 전부로 중개 수수료는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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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은 왜 '소녀상 기부금'으로 김제동을 초청했나

 

이규민, '소녀상 건립'과 무관한 김제동 강연회 강행

기부금 700만원, 특별 모금 800만원으로 강연료 모아

내부관계자 "시장출마 노렸던 이 당선자, 다른 목적 있었던 것 아니냐"

 

2017년 ‘안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기부금 1500만원을 방송인 김제동씨의 강연료로 지불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시 건립추진위 상임대표였던 더불어민주당 이규민(경기 안성)당선자는 “소녀상 지으라고 시민들이 모아준 마음을 왜 김제동에게 줘야 하느냐” “1500만원이나 되는 고액의 강연료를 지불할 이유가 없다” 등의 내부 반발에도 강연회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정에 참여한 다수의 인사들에 따르면 이 당선자는 평화의 소녀상 모금액이 4500만원 가량 모였던 2017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김제동 강연회를 추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의 강연료 단가(單價)는 1500만원으로 당시 모금액의 33%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실제 “총회에서 제정·승인한 콘서트 예산의 범위(600만원)를 넘어서는 15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의 집행은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지만, 이 당선자는 반대하는 일부 인사들을 SNS에서 강제퇴출 하면서 반발을 잠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임원진 38% 가량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김제동 강연회 건은 가결됐다.

 

당초 운영위는 김제동 강연료를 맞추기 위해 소녀상 기부금에서 500만원을 지출하고, 나머지는 특별기부와 행사수익 등으로 충당하기로 했다. 이 당선자는 “강연료가 모자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주변에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지출 보고서 등에 따르면 건립추진위는 기부금 700만원, 특별모금 800만원을 더해서 김제동 강연료를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립추진위 내부에서는 “이 당선자가 김제동 강연회에 집착하는 배경이 뭐냐”는 말들이 나왔다고 한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관여한 관계자는 “당시 안성시장 출마에 관심이 있던 이 당선자가 사람들이 모이는 ‘김제동 강연회’에서 인지도를 올리려 했던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고 했다. 건립추진위 내부 관계자도 “이제와 돌이켜보면 이 당선자가 정치적 목적으로 소녀상 건립운동에 나선 것 아니냔 의심이 든다”며 “인지도를 쌓기 위해서 어려운 이웃이나 단체를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2017년 10월 21일 열리는 김제동 강연회 주제는 ‘안성 역사특강’이었다. 강연회 포스터는 전면에 김제동이 나와있고, 구석에 ‘평화의 소녀상’이 작게 들어간 형태다. 이 당선자는 강연회 직전 자신의 SNS에 김제동 강연회 포스터를 띄운 뒤 “안성평화의 소녀상이 주최하는 김제동 초청강연회 포스터가 나왔다”며 “생각하고 고민하고 함께 웃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고 썼다.

 

강연에서 김제동은 헌법조문을 거론하며 “주인의 권리를 가진 국민이라면 옳지 못한 일을 행하는 정치세력에 ‘왜’라고 질문할 수 있어야 한다” “안성의 선조들이 무력항쟁을 이끌었던 이유는 모든 우리 아이들과 후손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데 있다”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4대강 사업을 두고서는 “22조원의 혈세를 낭비했다” “북한을 이용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정치세력(보수정당)이 있다”고도 했다.

 

건립추진위의 모금과정도 도마 위에 올랐다. 기부금품법에 따르면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하려면 관할 광역단체에 모집계획과 사용 방법 등을 제출해야 하는데, 안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가 기부금품 모집 등록을 따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를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경기도청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소녀상 건립 관련해서는 안성에서는 등록된 게 없다”고 했다.

 

이 당선자는 이듬해인 2018년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했지만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본지는 김제동 강연회와 관련한 해명을 듣기 위해 이 당선자에게 수 차례 연락했지만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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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도 글자가 커졌네요.
내 컴이 잘못된건지?
갸우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