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Religion

진보통일꿈 2020. 6. 14. 21:25

교인들에게 인분 똥 까지 먹여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교인들에게 똥을 먹이면 똥이 진리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EULO_Cwaz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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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도 넘은 '가혹 행위' 의혹,,,, 신도들은 왜?

 

https://www.youtube.com/watch?v=OnCZP1nTlAg&feature=emb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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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

정신이 건강하려면 종교에서 멀어져야하거나

교회는 나가되 사리 분별력이 있어야한다.

입으로 돈을 버는 종교는 자본이 없는 큰 사업이다.

 

거기다 헌금이던 선교비이던 돈을 쳐넣는것은

스스로의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의 정체성은 단체 집단이 아닌 스스로에서 찾아야한다.

 

단체는 보이지 않는 규율이 있고 그 규율이나 교리 속에는

사람을 올가매는 함정, 덫이 있다.

 

거기서 빠져나온 사람들만이

범죄자로부터 희생양을 피할수 있다.

 

철학이 없고 판단능력이 없고 생각이 없는 무지가

그 집단 속에서 노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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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출신 교인 24명이 5월 5일 서울 강북구 송중동 한빛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폭언과 정신적 괴롭힘, 교회 내 목사 우상화 등 구체적인 피해 내용을 공개했다.

 

훈련 과정 중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당하고 떠난 교인들은

"교회가 김 목사와 리더 그룹에 복종을 요구하고,

교인들을 충성스러운 노예로 만들려 했다"면서

'톱리더' 김명진 목사를 면직 처벌해 달라고 촉구했다.

 

피해 교인들은 당초 평화나무(김용민 이사장)가 있는 서교동 벙커

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으나, 신변의 위협을 우려해 장소를 변경했다.

이들은 신원 노출을 막기 위해 설치한 흰색 천 뒤에 앉아 목소리로만 상황을 전했다.

언론사 관계자 30여 명이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교인들은 OT-POT-POPOT-FT-HTC-LTC 로 이어지는 훈련 과정이

교인들을 세뇌하고 통제하는 구조라고 주장했다.

"이 구조가 '다단계'에 해당하며, 누군가를 지배할 수 있다는 욕구를 교인들에게 주입하고 무엇이든 포기하고 희생하도록 세뇌한다.

특히 고린도후서 6장을 바탕으로 한 훈련의 목적은 그루밍 범죄의 일종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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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빛과진리교회 및 목사 사택 압수 수색

 

2020, 5월 12일 신앙훈련을 이유로 신도들에게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 혐의로 동대문 경찰서에 고발당한

동대문구 전농동 '빛과진리교회' (담임목사 김명진)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약 4시간 동안 빛과진리교회 사무실과 교회 관계자 주거지를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졌다.

경찰은 빛과진리교회 사무실을 비롯해 교인들이 리더십 교육에 사용하던 숙소, 목사 주거지 등 10곳을 동시 압수 수색했다.

경찰은 교회 사무실에서만 박스 3개 분량의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해당 교회의 리더십 훈련 관련 내용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빛과진리교회' 신도들은 "교회가 리더훈련을 명목으로 인분을 먹게 하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교회에 대하여 전격 압수 수색을 벌인 경우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앞서 이 교회의 한 신도는 “교회가 신앙 훈련을 빌미로

'잠 안 자고 버티기' 훈련을 강요하던 와중 뇌출혈로 쓰러져 1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며

교회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2017년 3월 9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강수련회 강사로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활약하였다. 아마도 청년목회의 대명사로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등 유명세를 날리고 있었기때문에 신대원에 초청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런 분이 소위 인분교회 목사로 불리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지난 10일 주일 날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빛과진리교회는 교회문이 굳게 닫히고 부변 교육관들도 모두 인기척이 없었다.

온라인예배로 전환했다고 들린다.

그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는 언론의 취재진들이 대거 몰려와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직접 취재하는 것을 봉쇄하기 위함일 것이다.

둘째는 성도들이 언론보도에 의해 흔들리는 것을 단속하기 위함일 것이다.

 

# 엄숙한 총회 현장에 비트박스와 랩이? 300명의 지저스 스웨거

 

2016년 9월 28일 제101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총회 수요예배 현장에 등장한 330명의 청년 래퍼들.

바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청년들, 가야금과 북, 드럼, 일렉기타,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에 디제잉 턴테이블까지 등장하여 문화충격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