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conomy

진보통일꿈 2020. 7. 7. 22:51

 

포도 알맹이만 따서 사가는 손님

 

[교포가 아니고] 동포 마켔에서

2020, 7월, 12시경에 포도를 사신 아주머니..

 

2020, 7월 7일, 동포 마켓에 장보러 갔는데...

눈에 쌍심지 서는 꼴을 봐서 한자 적습니다.

 

어느 한 50 정도 된 아주머니께서 포도를 고르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아주머니께서 비닐 봉지에 든 포도 봉지에서 포도를 꺼내

알갱이를 따내서 봉지에 넣고 그 줄기는 버리시드라구요...

 

자세히 보니 3 봉지를 앞에 놓으시고 꺼내서

2 봉지를 만들고 계셨습니다.

마켓에서 일하시는 아저씨가 뭐라고 하시니까,

두봉지만 가지고 가시더라구요

(그 아주머니께서 다른 곳으로 가신후 마켓 아저씨와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본것이 확실한지..

그 아저씨 말씀이 그런건 보통으로 보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아주머니, 그래서 얼마나 절약을 하십니까?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가르치십니까? 

그거 잡숫고 맘이 편하시고 오래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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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사람,

왜 할머니에게 한마디도 못했을까?

 

주둥이는 밥먹을때, 기도 할때만 사용하는가?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도 같은 종류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