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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통일꿈 2020. 7. 13. 15:50

103세 한말재 할머니 ‘살림의 여왕’

1911년 생

2013 년에 방송인데

 

안경 안쓰고 바늘귀를 한번에 끼시고

 

밥은 평생 찬물에 말아서 잡수시고

고기는 안잡수시고

 

손빨래를 직접 하시고

방망이로 빨래를 두둘기시고

 

시장에서 만들어서 파는 음식은  안잡수신다고,,

 

빨래를 줄에다가 직접 널으시고

 

103살에 씨앗을 심어요.

 

2020 지금도 살아계실까요?

 

2016 년 106살이데 아직도 멀정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jP1NNTisH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