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소식

조아진 2016. 9. 19. 13:23




강양순_시간과 공간-기억이 부르던 날_33.4 x 53cm_mixed media on canvas_2013



시간과 공간-in paradise를 테마로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을 기리며 동시에 보는 이들에게도 생명의 존엄과 자유에 대해 사색할 수 있도록 하는 작품을 표현해 오고 있습니다.


천국(낙원)에서의 정신적 판타지를 통해 억압받고 구속된 모든 것들에게 휴식과 자유를 그리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는 모든 것들에게 평안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바라는 기도를 담아.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대들의 삶이 눈물겹도록 아름답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