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대수술 홍화씨 한 달 먹고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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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2020. 5. 30.

대전에 거주하는 김동인(68)씨는 2014년 교통사고로 다리 골절상을 당해 뼈에 쇠를 박아 이어 붙이는 큰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부종과 염증이 심해져 재수술을 받아야 했다.

이때 만난 것이 인산가의 홍화씨였다. 더도 말고 딱 한 달만 홍화씨 분말을 먹어보기로 했다.

지금 김동인 씨는 산책은 물론 운동도 거뜬히 할 만큼 다리가 멀쩡하게 회복되었다.

 

"한 달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홍화씨 분말을 한 스푼씩 먹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껏 참 열심히 챙겨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검사 결과를 보도니 의시가 화들짝 놀라더군요.

어떻게 이런 결과가 한달만에 나올 수가 있느냐며 골절된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었다는 겁니다."

 

홍화씨로 건강을 되찾은 그는 현재 죽염 애호가가

됐다. 하지만 처음부터 죽염이 마냥 먹기좋은 것은 아니었다. 죽염을 먹기 시작했을 때는 속이 쓰리고 매스꺼워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위나 장에 염증이 있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죽염을 먹어 몸이 회복되면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명현현상이었다.

이 시기를 지나니 속이 편안해 지면서 몸 상태가 가뿐해졌다.

 

 

[인산의학 6월호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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