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의 원료인 '침향'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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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2020. 5. 31.

침향은 침향나무에 상처가 났을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지(나무진)가 오랜 시간 점차 굳어져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수지는 나무가 세균, 곰팡이 등 상처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가고 스스로 회복,치료하기 위해 분비하는 점도가 놓은 액체다. 이 수지가 10~20년 길게는 수백 년의 긴 세월을 고스란히 버텨서 얻어진 것이 바로 침향이다.

 

[동의보감]에서 이르기를 '찬바람으로 마비된 증상이나 구토, 설사로 팔다리에 쥐가 나는 것을 고쳐주며 정신을 평안하게 해준다'고 적었다.

 

[본초연의]에는 '침향이 나쁜 기운을 제거하고 치료되지 않은 나머지를 고친다. 부드럽게 효능을 취해 이익은 있고 손해는 없다.' 고 쓰여있다. 

[본초강목] '정신을 맑게 하고 기를 잘 통하게  한다. 고 소개했다.  특히 '간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허리를 따뜻하게 하고 근육을 강화 할 뿐 아니라 기침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제거한다.' 고 되어있다.

침향은 기력이 쇠하고 활격이 떨어진 몸을 보호 할 때뿐 아니라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활용됐다.

 

[본초학]에서는 '침향을 강기온중 난신납기라고 해서 기를 내리고 속을 따듯하게 하는 효능기운이 콩팥으로 모여 단단하게 하고 잘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본다.' 고 말했다. 

 

 

                                      [인산가 천수삼용단 30환 남녀노소 모두이게 이로운 공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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