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말기 3개월 선고 받으신분...'무엿'을 드시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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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2020. 6. 1.

어제 일요일임에도 문을 열어놓았다.

너무 더운 날에 어떤 손님이 땀을 흘리시며 들어오신다. 너무 반가워하시며....

신호등에 서 있다가 인산가를 발견하시곤 한달음에 들어오셨다.

세상에... 폐암 말기 선고받으시고 항암을 4년째 하시다가 너무 힘들어 그만하고서

인산가 '서리맞은 무엿'을 계속 드셨단다. 

 

처음에 수술도 안된다 하시며 3개월 선고를 받으셨단다...세상에나....

그런데 이렇게 5년동안 건강히 걸어다니고 건강 챙기시고 인산가 찾아주시고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지금도 무엿이 몇통이나 집에 있는데 이번에는 '구운 마늘고'를 드시고 싶다고 하신다.

원래는 죽마고우를 먹었는데 마늘고에는 마늘 한접 분량이 들어있다 하니 두말도 않고 사가셨다.

 

무엿을 계속 드셨으니 폐가 좋아진 것이다.

병원에서는 그런거 먹지 말라고 당부하셨지만 병원까지 다 끊고 꾸준히 드셨다하니 놀랍다.

그런 의지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나 또한 그런 사람이었다.

아이를 낳고 심장병이란 사실에 너무 놀라 병원에 입원하고 공황장애까지 찾아와 밤엔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몇년을 생고생 하다가 자연치유에 눈을 뜨고 책을 많이 보면서 공부하기 시작해 병원약을 다 끊고 나름대로 대체의학을 생활화하며 지냈었다. 대체의학 대학원까지 다니며 열성을 보이다가 지금은 인산의학을 나름 공부하며 인산가까지 차리게 되었다.  우리집 식탁이 이젠 죽염으로 간을 한 반찬과 죽염김치 죽염고추장 죽염된장이 올라온다.

 

특히 좋은것은 죽염김치이다. 죽염으로 배추를 절이니 얼마나 건강한 음식인가 싶어 백김치 국물은 한 방울도 안남기고 먹고있다. 너무 시원하고 배추가 이렇게 고소할 수가 없다. 내가 담지 않으니 귀찮지 않고 얼마나 좋은가..^^

앞으로 이런 건강식을 모두가 동참하시어 생활할 수 있다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

 

 

[인산가 서리맞은 무엿 -서리가 내리면 사람을 살리는 약성인 감로정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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