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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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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2020. 7. 11.

고통의 해방

 

 

고통은 자신의 진실로 향하게 해주는 안내역 외에 다른 목적이 없다.

고통 속에는 당신을 고통으로부터 끌어내주는 신호로서의 가치 외에 아무런 가치도 없다.

어린아이는 상처를 받으면 울고,

자신의 시스템 속에서 그 고통을 끄집어내고는 다시 이완 상태로 돌아간다.

 

몸의 기본적인 상태인 쾌적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상태를 느껴보고 싶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자기자신이 되는 것뿐이다.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다른데로 돌리려는,

어린 시절에 누구나 배우게 되는 경향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고통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순간 속에 머물게 되면

고통이 일어나는 순간 그 고통에서 해방된다.

이러한 해방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이것이 신체가 바라는 것이다-

의식의 집중은 해방을 유발하는 치유의 힘으로 작용한다.

 

자신의 느낌에 의식을 집중하면 관조의 상태에 다가가게 된다.

흔히 2차적으로 따라오는 비난이나 도피,

부정등에 휩싸이지 않고 고통을 관조하게 되는 것이다.

관조 속에서는 통찰이 가능해진다.

이해를 위해서는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정신적인 상처를 더 많이 정직하게 느낄수록

고통을 풀어놓는 능력은 더욱 커질 것이고,

고통속에서도 편안해 질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다른 모든 감정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편안해 진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을 해친 사람을 탓하는 대신 용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디팩초프라]

 

 

[백금이의 빛과소금]

마음의 고통을 들여다보지 않아서 현대인들이 그렇게 고통스럽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회피했기 때문이란다.

상처받은 어린'나'를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 어린'나'가 아직도 아픈것이다.

 

상처받은 자신을 돌아보라고 경고하는 것이 바로 '병'이다.

병에 걸렸다면 이제부터 '나'의 고통을 느껴주고 어루만져주어 사랑해 준다면

병도 낫는다는 것은 이제 더이상 신비가 아닌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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