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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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잇몸치료제 한 알도 먹지 않고 치주염, 비염,목디스크,마비 극복한 사연

잇몸치료제 한 알도 먹지 않고 치주염 극복한 분이 계시다. 2000년부터 치주염을 앓았던 그는 약도 먹고 병원도 다녀봤지만 그때뿐, 결국 이를 뽑을 수 밖에 없었다. 부실한 잇몸으로 근근이 버티던 그는 2013년 오른쪽 아래 어금니 2개도 발치했다. 이후 완전 고장니 나 2개를 새로 해 넣었더니 이번엔 2006년에 치료했던 아래 어금니까지 빠질 위기였다. 극심한 통증으로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다. 밥풀 하나 씹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의사는 그에게 임플란트를 권했다. 임플란트를 심기로 예약을 해놓고 집근처 노인복지관에 놀러갔다가 귀가 번적 뜨이는 얘기를 들었다. 죽염이 염증에 좋다는 말이 귀에 딱 꽂혔다. 지금까지 염증 때문에 고생했는데 염증을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자죽염 ..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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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죽염을 먹어야하는 이유

죽염을 먹어야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미네랄이다. 죽염에는 미네랄이 무려 60여종이 들어있다. 아마 지구상의 모든 미네랄이 다 들어있나보다. 약국에서 파는 미네랄은 20여종이 채 안된다고 들었는데.... 문제는 우리 인체가 미네랄이 아주 극소량만 부족해도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이다. 예전에 어디서 보았는데 실제로 외국에서 운동선수가 미네랄 성분 하나가 부족해서 심장병으로 사망했다는 보도를 보았는데 뭔가 소름이 쫙 .... 친구가 사간 9회죽염을 친정 아버지께 조금 덜어드렸다한다. 저번주에 전화가 와서 아빠가 죽염을 드시고 피로가 덜하다며 좀 사다 달랬다 하며 너스레를 떤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느낄수도 있냐면서 웃었지만.. 그럴수 있다. 어떤 한 종류의 미네랄이 부족했는데 갑자기 죽염으로 인해 그것이 빨리..

17 2020년 06월

17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걸을힘만 있으면 말기암도 고칠 수 있다.

과연 암은 위험한 병일까? 전홍준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86세의 방광암 할머니에게 위로를 할 요량으로 이 할머니의 병은 죽는 병이 아닙니다. 반드시 회복될 수 있으니 만일 걸을 힘이 없으면 누워서라도 계속 운동하라고(방송상담)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몇 달 후 그 할머니의 가족이 찾아와 선생님 덕분에 할머니의 암이 깨끗이 나았다며 선물을 사들고 와서 감사의 인사를 했다고 한다. 전박사도 놀라 그 자초지종을 물으니 그 할머니와 가족들이 전박사의 말을 믿고 걸어보려 했지만 걸을 수 없자 천정에 줄을 매어놓고 끊임없이 운동을 했다고 한다. 전홍준 박사도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마도 대부분사람들은 특이한 경우이고 기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기적이 아니고 실제로 암은 그..

14 2020년 06월

14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암은 병이 아니다.

저자 :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Andreas Moritz)는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 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들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그리고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하게 되었다. 덕분에 20세가 되었을 때는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대한 공부가 끝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우기 시작하여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면서 대체 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이 평생에 걸..

1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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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요리보고 조리보고 죽염간장 마늘 장아찌 담그는 법

여름철 입맛 돋워주는 '밥도둑' 죽염과 죽염간장을 넣어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마늘장아찌다. 한 번 담가놓으면 다음 햇마늘이 나올 때까지 일 년 내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밥반찬은 물론,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곁들임 반찬으로 안성맞춤이다. 여름 입맛 없을 땐 물에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인 '밥도둑'이다. 재료] 마늘 반접(50통), 현미식초4컵, 설탕 3컵, 죽염간장 1컵, 물 2리터, 죽염 1/2컵 1. 마늘은 껍질을 손질하고 물에 씻어건진다. 2. 물기를 걷은 마늘을 병에 담고 식초를 붓는다. 3. 식초를 넣은 마늘을 하루 한 번 아래위로 뒤적여가며 15일간 숙성시킨다. 4. 1차 숙성 후 식초를 따라내 설탕과 죽염, 죽염간장,물을부어 한 소끔 끓인다. 5. 끓인 절임장을 그래도 마늘에 부..

11 2020년 06월

11

자유로운 이야기/요리보고 조리보고 달걀 간장밥에 간장소스 한 스푼 뚝딱!!

이 메뉴의 재료는 밥, 달걀, 간장이면 끝이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간장이라고 해도 짠맛이 강한 진간장은 솔직히 맛이없다. 댤걀 간장밥이 맛있기 위해서는 간장에 약간의 간을 해 감칠맛이 나게 해야 하는데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다. 하지만 인산가 죽염간장소스만 있으면 건강은 물론 맛까지 해결된다. 표고버섯, 멸치, 무, 생강 , 마늘, 유자청, 양파즙등 화학첨가물은 일절 들어가지 않고 17가지 천연재료만으로 만든 맛있는 간장이다. 또한 죽염까지 첨가돼 있어 미네랄도 풍부하다. 들기름 찰밥을 지어 달걀부침에 죽염간장소스를 더한 인산식 레시피를 활용하는 점도 제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