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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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고통의 해방

고통의 해방 고통은 자신의 진실로 향하게 해주는 안내역 외에 다른 목적이 없다. 고통 속에는 당신을 고통으로부터 끌어내주는 신호로서의 가치 외에 아무런 가치도 없다. 어린아이는 상처를 받으면 울고, 자신의 시스템 속에서 그 고통을 끄집어내고는 다시 이완 상태로 돌아간다. 몸의 기본적인 상태인 쾌적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상태를 느껴보고 싶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자기자신이 되는 것뿐이다.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다른데로 돌리려는, 어린 시절에 누구나 배우게 되는 경향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고통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순간 속에 머물게 되면 고통이 일어나는 순간 그 고통에서 해방된다. 이러한 해방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이것이 신체가 바..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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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홍화씨 속의 백금은 부작용 없는 최고의 항암제

홍화씨 속의 백금은 부작용 없는 최고의 항암제 백금은 전기적으로 음전류를 띤 물체입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양전류를 띠고 있습니다. 양전류를 띤 백금 화합물이 몸속에 들어가면 양전류를 띤 백금 미립자를 음전류를 띤 암세포가 끌어당겨 서로 달라붙습니다. 마치 한 쌍의 궁합이 잘 맞는 신랑 신부처럼 백금 화합물과 암세포는 서로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암세포의 디엔에이와 백금 미립자가 서로 화학 반응을 일으켜 암세포는 더 이상 증식력을 잃고 파괴되어 버립니다. 또 백금 미립자는 가장 뛰어난 전도체와 반도체로 작용하여 생체전기회로가 활발하게 가동되게 합니다. 이것은 앞서 설명한 노르덴슈테름 박사가 전기를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과 거의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속 백금은 항암제로 ..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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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잇몸치료제 한 알도 먹지 않고 치주염, 비염,목디스크,마비 극복한 사연

잇몸치료제 한 알도 먹지 않고 치주염 극복한 분이 계시다. 2000년부터 치주염을 앓았던 그는 약도 먹고 병원도 다녀봤지만 그때뿐, 결국 이를 뽑을 수 밖에 없었다. 부실한 잇몸으로 근근이 버티던 그는 2013년 오른쪽 아래 어금니 2개도 발치했다. 이후 완전 고장니 나 2개를 새로 해 넣었더니 이번엔 2006년에 치료했던 아래 어금니까지 빠질 위기였다. 극심한 통증으로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다. 밥풀 하나 씹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의사는 그에게 임플란트를 권했다. 임플란트를 심기로 예약을 해놓고 집근처 노인복지관에 놀러갔다가 귀가 번적 뜨이는 얘기를 들었다. 죽염이 염증에 좋다는 말이 귀에 딱 꽂혔다. 지금까지 염증 때문에 고생했는데 염증을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자죽염 ..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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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죽염을 먹어야하는 이유

죽염을 먹어야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미네랄이다. 죽염에는 미네랄이 무려 60여종이 들어있다. 아마 지구상의 모든 미네랄이 다 들어있나보다. 약국에서 파는 미네랄은 20여종이 채 안된다고 들었는데.... 문제는 우리 인체가 미네랄이 아주 극소량만 부족해도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이다. 예전에 어디서 보았는데 실제로 외국에서 운동선수가 미네랄 성분 하나가 부족해서 심장병으로 사망했다는 보도를 보았는데 뭔가 소름이 쫙 .... 친구가 사간 9회죽염을 친정 아버지께 조금 덜어드렸다한다. 저번주에 전화가 와서 아빠가 죽염을 드시고 피로가 덜하다며 좀 사다 달랬다 하며 너스레를 떤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느낄수도 있냐면서 웃었지만.. 그럴수 있다. 어떤 한 종류의 미네랄이 부족했는데 갑자기 죽염으로 인해 그것이 빨리..

17 2020년 06월

17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걸을힘만 있으면 말기암도 고칠 수 있다.

과연 암은 위험한 병일까? 전홍준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86세의 방광암 할머니에게 위로를 할 요량으로 이 할머니의 병은 죽는 병이 아닙니다. 반드시 회복될 수 있으니 만일 걸을 힘이 없으면 누워서라도 계속 운동하라고(방송상담)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몇 달 후 그 할머니의 가족이 찾아와 선생님 덕분에 할머니의 암이 깨끗이 나았다며 선물을 사들고 와서 감사의 인사를 했다고 한다. 전박사도 놀라 그 자초지종을 물으니 그 할머니와 가족들이 전박사의 말을 믿고 걸어보려 했지만 걸을 수 없자 천정에 줄을 매어놓고 끊임없이 운동을 했다고 한다. 전홍준 박사도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마도 대부분사람들은 특이한 경우이고 기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기적이 아니고 실제로 암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