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0년 06월

14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암은 병이 아니다.

저자 :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Andreas Moritz)는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 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들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그리고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하게 되었다. 덕분에 20세가 되었을 때는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대한 공부가 끝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우기 시작하여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면서 대체 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이 평생에 걸..

12 2020년 06월

12

자유로운 이야기/요리보고 조리보고 죽염간장 마늘 장아찌 담그는 법

여름철 입맛 돋워주는 '밥도둑' 죽염과 죽염간장을 넣어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마늘장아찌다. 한 번 담가놓으면 다음 햇마늘이 나올 때까지 일 년 내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밥반찬은 물론,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곁들임 반찬으로 안성맞춤이다. 여름 입맛 없을 땐 물에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인 '밥도둑'이다. 재료] 마늘 반접(50통), 현미식초4컵, 설탕 3컵, 죽염간장 1컵, 물 2리터, 죽염 1/2컵 1. 마늘은 껍질을 손질하고 물에 씻어건진다. 2. 물기를 걷은 마늘을 병에 담고 식초를 붓는다. 3. 식초를 넣은 마늘을 하루 한 번 아래위로 뒤적여가며 15일간 숙성시킨다. 4. 1차 숙성 후 식초를 따라내 설탕과 죽염, 죽염간장,물을부어 한 소끔 끓인다. 5. 끓인 절임장을 그래도 마늘에 부..

11 2020년 06월

11

자유로운 이야기/요리보고 조리보고 달걀 간장밥에 간장소스 한 스푼 뚝딱!!

이 메뉴의 재료는 밥, 달걀, 간장이면 끝이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간장이라고 해도 짠맛이 강한 진간장은 솔직히 맛이없다. 댤걀 간장밥이 맛있기 위해서는 간장에 약간의 간을 해 감칠맛이 나게 해야 하는데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다. 하지만 인산가 죽염간장소스만 있으면 건강은 물론 맛까지 해결된다. 표고버섯, 멸치, 무, 생강 , 마늘, 유자청, 양파즙등 화학첨가물은 일절 들어가지 않고 17가지 천연재료만으로 만든 맛있는 간장이다. 또한 죽염까지 첨가돼 있어 미네랄도 풍부하다. 들기름 찰밥을 지어 달걀부침에 죽염간장소스를 더한 인산식 레시피를 활용하는 점도 제안해 본다.

09 2020년 06월

09

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과학적으로 입증된 죽염, 홍화씨의 효능

여전히 사람들은 죽염을 소금으로만 인식해 '소금을 구워봐야 소금이지'라는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 염화나트륨이 몸에 해로운데 죽염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성분이 염화나트륨이니 죽염도 같은 것 아니냐는 논리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염화나트륨을 단독으로 섭취하면 몸에서 독성반응이 나타나 혈압도 오르고 몸이 붓는다. 염화나트륨이 몸에 해롭다는 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염분이 다양한 미네랄과 조합되면 신묘한 작용을 한다. 천일염에는 미네랄 성분이 80여 가지가 들어있다. 천일염을 대나무통에 넣고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때 아홉 번 구우면 독성은 제거되고 약성은 남을 뿐 아니라 오히려 늘어난다. 유황성분은 3배가 된다. 물리화화적으로 전혀 다른 물질이 되는데 맛이 짜다고 해서 소금으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

09 2020년 06월

09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단전호흡의 실제

단전호흡에서는 자세를 바로잡는 일이 중요하다. 먼저 척추를 곧게 하고 두항 즉 머리와 목을 바르게 한 다음 그곳에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한다. 그 뒤 요추와 좌골에도 골고루 힘을 미치게 한다. 척추에 힘을 주면 척추에 붙은 갈비뼈들이 이동하여 제자리에 들어선다. 갈비뼈가 제자리에 있지 않음으로써 생겼던 염증과 결핵균은 자연 소멸하게 된다. 갈비뼈가 척추에 붙은 부분을 각각 수골, 명골이라고 한다. 왼쪽 갈비는 생기면서부터 비,위장을 주관하고 오른쪽 갈비는 폐 심장을 주관한다. 단전호흡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우선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데 평상시 하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하되 수골, 명골 즉 척추에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한다. 절대 무리해서는 안되며 익숙해지면 생활화하여 유념..

06 2020년 06월

06

04 2020년 06월

04

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불치병에서 치유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

모든 태도, 생각, 믿음등은 에너지의 '경락'이라 불리는 다양한 통로를 통해 신체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경락'은 특정한 근육과 신체 장기에 연결되는 에너지의 통로로서의 구실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특정한 경락들은 연결되어 있는 장기에 따라 심경, 위경으로 이름이 주어져 있다. 이러한 생명의 내적 교통은 하나도 신비스러울 것이 없다. 그러한 교통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금방 팔의 근육이 약해지는 등의 현상을 통해 누구라도 수초내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똑같은 근육은 순간적으로 강해진다. 몸과 마음의 통로를 곧바로 뚫려 있어서 개인의 생각이나 감정에 따라 육체는 순간순간 반응하고 바뀌게 된다. 세상..

04 2020년 06월

04

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신기한 손님들..

엊그제 오신 손님은 자죽염 1kg 짜리를 찾으셨다. 그렇게 많은 양을 사시는 손님은 드물것이란 생각에 작은것들 위주로 갖다놓았는데 2개나 필요하시단다...헐.... 그렇게 많이 드시는 이유를 여쭈어보니 늘 기침을 달고 살다가 어느분이 먹어보라 권해서 조금씩 먹다보니 기침이 어느새 나아있더란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많이 사다놓고 몸이 안좋은 분들께 덜어 드리고 계시다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자기도 먹어보니 좋더라며 자기것도 부탁을 했단다... 1킬로그램 짜리는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이라 그저 나는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다. 나보다 더 죽염을 사랑하는 손님이구나.... 요즘은 손님한테 더 많이 배우고 손님을 통해 죽염이 좋은 것을 알아간다. 감동의 연속이다. 내가 아무리 대체의학을 전공했다고 잘난척을 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