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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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단전호흡의 실제

단전호흡에서는 자세를 바로잡는 일이 중요하다. 먼저 척추를 곧게 하고 두항 즉 머리와 목을 바르게 한 다음 그곳에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한다. 그 뒤 요추와 좌골에도 골고루 힘을 미치게 한다. 척추에 힘을 주면 척추에 붙은 갈비뼈들이 이동하여 제자리에 들어선다. 갈비뼈가 제자리에 있지 않음으로써 생겼던 염증과 결핵균은 자연 소멸하게 된다. 갈비뼈가 척추에 붙은 부분을 각각 수골, 명골이라고 한다. 왼쪽 갈비는 생기면서부터 비,위장을 주관하고 오른쪽 갈비는 폐 심장을 주관한다. 단전호흡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우선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데 평상시 하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하되 수골, 명골 즉 척추에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한다. 절대 무리해서는 안되며 익숙해지면 생활화하여 유념..

0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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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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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불치병에서 치유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

모든 태도, 생각, 믿음등은 에너지의 '경락'이라 불리는 다양한 통로를 통해 신체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경락'은 특정한 근육과 신체 장기에 연결되는 에너지의 통로로서의 구실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특정한 경락들은 연결되어 있는 장기에 따라 심경, 위경으로 이름이 주어져 있다. 이러한 생명의 내적 교통은 하나도 신비스러울 것이 없다. 그러한 교통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금방 팔의 근육이 약해지는 등의 현상을 통해 누구라도 수초내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똑같은 근육은 순간적으로 강해진다. 몸과 마음의 통로를 곧바로 뚫려 있어서 개인의 생각이나 감정에 따라 육체는 순간순간 반응하고 바뀌게 된다. 세상..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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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신기한 손님들..

엊그제 오신 손님은 자죽염 1kg 짜리를 찾으셨다. 그렇게 많은 양을 사시는 손님은 드물것이란 생각에 작은것들 위주로 갖다놓았는데 2개나 필요하시단다...헐.... 그렇게 많이 드시는 이유를 여쭈어보니 늘 기침을 달고 살다가 어느분이 먹어보라 권해서 조금씩 먹다보니 기침이 어느새 나아있더란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많이 사다놓고 몸이 안좋은 분들께 덜어 드리고 계시다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자기도 먹어보니 좋더라며 자기것도 부탁을 했단다... 1킬로그램 짜리는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이라 그저 나는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다. 나보다 더 죽염을 사랑하는 손님이구나.... 요즘은 손님한테 더 많이 배우고 손님을 통해 죽염이 좋은 것을 알아간다. 감동의 연속이다. 내가 아무리 대체의학을 전공했다고 잘난척을 해봤..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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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셀프치유법(셀프힐링)

나는 더 이상 겉으로 드러난 긍정적인 증상이나 안정감 속에 안주하지 않았다. 암을 이기기 위해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가야 했다. 내면을 들여다 보니, 어린 시절 갖고 있던 감정적 잔재들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발전시키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의 삶이 내가 타인에게 가르친 삶의 방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직도 내 안에 남아 있던 나의 어린 시절. 그 어린 소녀를 찾아내어 대화를 나눠야만 했다. 아직도 고통에 짓눌린 채 구원을 바라는 어린 소녀의 목소리가 내 안의 어딘가에서 들려왔다. 나는 서둘러서 셀프 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나는 온전히 나 자신에게만 집중했다. 그리고 노력했다. 때론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이 완..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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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독서치유방 암의 원인..

많은 의문 속에 빠져 지내던 어느 날, 나는 뜻밖에도 생식기암 선고를 받았다. 처음 병명을 들은 순간 너무 놀랍고 두려웠다. 지금까지 내가 배워온 것들이 다 무엇인지 화가 날 정도였다. 나 역시 평범한 인간이기 때문에 암이라는 엄청난 선고를 듣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당연했다. 내가 만약 죄를 짓지 않고 중심이 잡힌 삶을 살아왔다면 이런 몹쓸 병에 걸릴 이유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에 또 자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암이 발병한 건 나를 죽음으로 내몰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일깨워 주기 위해서라는 것을 한참 후에야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런 상황에 처한 나 자신으로 부터 도망 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암이란 마음속에 오랫동안 응어리져 쌓인 분노로 인해 ..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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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맨밥에 죽염고추장만 비벼도 꿀맛이라구?

인산가를 시작하며 동생이 가장 즐거운 손님이다. 언니를 도와줄 목적으로 이것저것 다 사다가 먹어보는데 그 중에 단연 으뜸이 '죽염 매운맛 고추장'이다. 평소 시중에 파는 고추장을 사다 먹다가 죽염 고추장을 처음 맛본 동생은 눈이 정말 놀란 토끼눈이었다. 헐.... 이렇게 맛있을 수가!!! 이 한마디가 다했다. 그 날 저녁에 다시 전화가 왔다. " 언니 대박 대박... 이거 진짜 맛있다. 애들 아빠가 너무 맛있다면서 밥 한그릇을 다 비벼 먹었다." 고 한다. 더구나 아무것도 넣지 않고 오로지 죽염 고추장만 넣고서 .... ㅎㅎ 죽염 고추장은 매운맛 순한맛 두가지 인데 매운맛은 청양고추로만 만들어져서 조금 맵다. 아이들은 순한 고추장을 좋아한다. 모두 100% 국산 원료에다 9번 구운 죽염으로 만들다니.. ..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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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대체의학·자연치유학 폐암말기 3개월 선고 받으신분...'무엿'을 드시고나서

어제 일요일임에도 문을 열어놓았다. 너무 더운 날에 어떤 손님이 땀을 흘리시며 들어오신다. 너무 반가워하시며.... 신호등에 서 있다가 인산가를 발견하시곤 한달음에 들어오셨다. 세상에... 폐암 말기 선고받으시고 항암을 4년째 하시다가 너무 힘들어 그만하고서 인산가 '서리맞은 무엿'을 계속 드셨단다. 처음에 수술도 안된다 하시며 3개월 선고를 받으셨단다...세상에나.... 그런데 이렇게 5년동안 건강히 걸어다니고 건강 챙기시고 인산가 찾아주시고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지금도 무엿이 몇통이나 집에 있는데 이번에는 '구운 마늘고'를 드시고 싶다고 하신다. 원래는 죽마고우를 먹었는데 마늘고에는 마늘 한접 분량이 들어있다 하니 두말도 않고 사가셨다. 무엿을 계속 드셨으니 폐가 좋아진 것이다. 병원에서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