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자료실.소장

김광한 2014. 2. 11. 20:57

 

 

대구·경북지역 향토사단인 육군 제50사단은 11일 부대 연병장에서 지역 기관장과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34대 신임 사단장에는 이진모 소장이 취임했으며, 전임 이태우 소장은 육군훈련소장으로 오는 14일 부임한다.

신임 이진모 사단장은 3사관학교(12기) 출신으로 201특공여단장, 3군사령부 군수참모처장, 1군단 부군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기동기자 leekd@kyongbuk.co.kr

 

 

 

 

이진모 장군 모교 방문 / 포천뉴스 view 발행 | 포천 새소식

포천뉴스 2010.10.19 19:42

포천 출신이며 포천 중학교 18회 졸업생인 육군 50사단장 이진모 소장이 19일 오후 2시 모교인 포천중학교를 찾았다. 졸업한지 42년, 모교 60주년 행사가 있었던 2007년에 이어 3년만이다.
 
 이 사단장은 이날 모교 후배들 전교생 1천200여명이 참석한 체육관 강연에서  “올곧은 군인으로 성장해 사단장이 되기까지는 훌륭한 스승님들의 가르침과 가족, 동문, 후배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모 사단장은 국가방위의 중심군, 육군 역사를 통해 본 우리의 안보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등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미래 주역인 후배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심어주고 애국심을 북돋웠다.
 
 후배들과의 대화의 시간에서는 군과 학창시절, 인생경험 등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더라도 시련이 성공을 이뤄내는 밑거름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3학년 8반 이모군이 오랜 군 생활 중 가장 보람을 느낀 때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국민과 여러분이 군을 좋아해 줄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질문에 답하고  2학년 정모군이 학창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누군가? 라는 질문에서는 "여선생님 에게 짖굿은 장난으로 매를 심하게 맞았던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다."고 답해 학생들의 환호성이 있었다. 
 
 이진모 사단장은 “교문을 들어서는 순간,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켜지고,  동문과 후배들의 환대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향후 계획 에 대해선 "후배들이 성실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배들 지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진모 사단장은 1952년생으로 명지대 경영학,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5군단 참모장, 3군사령부 군수참모처장, 1군단 부군단장을 역임했으며 처와 2녀 가족관계로 취미수준을 넘는 서예 국선작가이기도 하다.   출처 / 포천뉴스  http://pcn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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