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자료실.준장

김광한 2014. 2. 28. 20:39

 

 

장병 급여체계 ‘전자 서비스’로 혁신
인터뷰-백정군 육군중앙경리단장 / 2005.06.08


지난해 11월 취임한 백정군(白政君·육사32기·준장·사진) 육군중앙경리단장은 취임하자마자 ‘한 발 앞서자’(Let’s go a step ahead)라는 혁신 구호를 현관에 내걸었다.

모든 업무를 남보다 한 발 앞서 추진함으로써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중앙경리단을 만들겠다는 백단장의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구호다.

“장병들과 사회는 급속히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보다 장병들의 복지가 많이 나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멉니다. 경리 업무도 병영이 먼저 사회를 선도할 정도로 시스템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장병들에게 가장 시급한 급여 체계를 실시간 쌍방향 인터넷 전자 서비스로 혁신한 것입니다.”

백단장은 장병들에게 변하라고 주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젊은 그들은 지금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고 그들 자체가 바로 변화와 혁신이기 때문이다. 변할 것이 없는 갓 병영생활을 시작한 장병들에게 변하라고 하면 반발만 생길 것은 뻔한 이치.

그래서 백단장은 젊은 장병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도 결국 전후방에서 땀 흘리는 60만 장병이 마음 놓고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실질적·경제적 서포트를 해 줘야 한다는 것. 그래서 백단장은 무엇보다 투명한 급여 체계 개선과 수수료 면제, 전역자 퇴직금 찾아 주기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장병들의 급여가 한 푼이라도 다른 데로 새면 곧바로 전투력 손실을 가져옵니다. 장병들의 내무생활에 불신이 조장되고 대국민 신뢰가 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육군중앙경리단은 온라인 쌍방향 급여 체계 개선으로 불필요한 불신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병영의 신용 카드인 ‘나라 사랑 카드’ 사용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전역자 퇴직금 찾아 주기를 지속적으로 추진, 장병 권익과 복지를 최대한 보장할 것입니다.”

한 해 7조 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자금을 관리하는 육군중앙경리단. 지휘관인 백단장에서부터 이등병에 이르기까지 말로만이 아닌 자발적인 솔선수범으로 변화와 혁신의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글·사진=김종원 기자 jwkim@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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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진목마을] 백정군 향우의 장군 진급을 축하합니다 홈페이지 등록일 2002-10-24 조회수 0

우리마을(중촌) 출신 백정군 향우의 장군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백정군 장군 께서는 1952년에 이미 고인이 되신 아버지 백언기씨 어머니 이성아 여사님의 사이에서 진목 중촌에서 태여 나셨습니다. 진목초등학교 (22회) 를 거처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시고 이번에 장군으로 진급을 하셨습니다. 우리 마을의 큰 큰 큰 자랑입니다. 우리 마을 동민 모두는 힘찬 박수로서 축 축 축하합니다. 향우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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