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장군2묘역

김광한 2014. 4. 20. 20:20

 

 부학교장(소장 백병춘)이 화랑대역을 출발하는 4학년 생도들을 격려하고 있다
2008-07-17

 

백병춘 육사 부교장, 모교 강경중에서 후배들에게 특별 강연

2008/06/15 19:07

 

성광초등학교(교장 박준규, 교감 이혜주)에서는 2007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육군종합군수학교 교장인 소장 백병춘 장군을 모시고 성광초등학교 강당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는 백병춘 장군이 우리 성광초등학교 학구인 우곤리 2구 출신이라는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백병춘(白秉春·육군소장)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은 20일 부대 연병장에서
전 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56주년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를 표창한다.
2005.06.20

 

4월 11일 백병춘 소장이 부학교장으로 부임했다. ’74년 본교 30기로 임관한 백 장군은 그동안 본교 참모장, 2군수지원사령관,
수기사단장 등 각급 제대 지휘관 및 참모직을 두루 역임한 군수분야 전문가로, 부임 직전에는 종합군수학교장 직책을 수행했다.
2008-05-06 09:10:34

 

백병춘 육사 부교장, 모교 강경중에서 후배들에게 특별 강연

뉴시스 | 기사전송 2008/06/15 19:07

논산=뉴시스】 지난 13일 충남 논산시 강경읍 강경중학교에서는 뜻깊은 행사 하나가 마련됐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는 육군사관학교 부교장이자 강경중 동문인 백병춘 소장을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가진 것.

강경중 15기 졸업생(1966년도 졸)인 백 소장은 육사 30기로 경희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육군사관학교 참모장과 수기사단장, 종합군수학교장 등을 역임, 강경중 재학생과 졸업생들로부터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젊은이들이여 꿈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1시간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백 소장은 후배들에게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서울에 정착, 배움에 대한 욕심으로 어렵사리 공부를 했던 학창시절의 힘든 고생담을 진솔하게 들려줬다.

육사 졸업 후 최전방 격오지에서 군복무를 했던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한 백 소장은 당시 고난과 역경을 도전의 기회로 삼아 정진한 결과 오늘날 자신이 현 자리에 설 수 있었다는 말로 후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

또 백 소장은 지휘관 시절 정성과 신뢰로 부하들을 지휘, 상관으로부터는 인정을 받고 하급자들로부터 충성과 존경을 받게 된 경험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현재의 자신의 위치 등에 대해서도 비교적 소상히 들려줘 학생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또 "젊은이들이 분명한 꿈과 야망을 품고 현재의 고난과 괴로움을 극복한다면 소망은 반드시 이뤄진다"면서 후배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정진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백 소장은 특강에 앞서 강경중학교 교육가족들로 부터 '모교를 빛낸 자랑스런 강중인' 감사패를 전달받고 감격 어린 표정을 지었다.

특강자리에는 강경중 학생들 외에 여남현 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협의회장과 민병교 충남교육청 장학관, 임영우 논산중등교장단장, 강중선 논산시의회 의원등이 참석, 백소장의 강연을 경청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관련사진 있음> 이상진기자 sj242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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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가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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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인가요??
2003-2005년 맹호부태 133부대 전역자입니다. 어디인지요? 묘소가... 돌아가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