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자료실.소장

김광한 2014. 10. 12. 08:32

 

김용구 1군단장(가운데)이 신임 김성도 육군30사단장에게 사단지휘기를 수여하고 있다.

김성도 소장이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 제41대 사단장으로 25일 취임했다. 2016.10.25 

이날 취임식은 1군단장이 주관한 가운데 이성호 양주시장, 박동길 고양시 덕양구청장, 지역기관장, 1사단 이종화 사단장, 안명호 25사단장, 류정렬 72사단장, 자매 단체장, 주민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구 1군단장은 이·취임식에서 “자랑스런 필승부대 전 장병은 우리의 주적 북괴가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실험과 미사일발사 실험 등으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어 일전불사의 정신으로 적의 도발의지를 분쇄하고 만약 도발하면 처절하게 응징보복 할 수 있는 완벽한 군사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신임 김성도 소장은 육사 44기로 임관해 육군1사단 11연대장과 7공수여단장, 육군본부 군수기획차장 등 야전과 정책부서의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신임 김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세계 최고, 최강의 기계화 부대를 육성하는데 신명을 다할 것”이라며 “현 안보상황에서 임무완수와 전투태세 완비는, 구호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숭고한 사명이자 존재가치임을 명심하자” 고 말했다.

한편 이임하는 조한규 소장(육사 42기)은 지난 2014년 10월 30사단에 취임해 2년여간 부대를 위해 헌신했다. 조 소장은 합동참모본부로 영전했다.

 

[신아일보] 고양/임창무 기자 icm@shinailbo.co.kr 

                                                  인터뷰-김성도 대령·육탄연대장.2011-01-13

 

육탄부대원' 자긍심 적 어떤 도발도 응징

“저를 비롯한 전 부대원은 ‘육탄부대원’이라는 높은 자긍심을 갖고 일치단결해 최강의 전투력을 발휘함은 물론 적의 어떤 도발도 막아내겠다는 굳은 신념으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 전우가 남긴 불멸의 ‘육탄혼’을 이어받은 부대를 이끌고 있는 김성도(대령·육사44기·사진) 육탄연대장은 “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전투형 야전부대 육성을 위해 일전불사의 전투준비태세, 실전적인 교육훈련,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부대 기풍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연대장은 “적의 도발은 항상 우리의 방심과 자만을 겨냥해 왔다”며 “군의 존재 목적은 이러한 적의 도발을 억제하고 격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전불사의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연대장은 “연평도의 포격도발을 통해 교육훈련이야말로 우리들의 생명과 명예를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그런 차원에서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연대장은 “당장 싸워 이길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나 실전적인 교육훈련, 안정적인 부대관리를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시행할 때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라며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부대 기풍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kookbang.bemil.chosun.com/bbs/view.html?b_bbs_id=10002&num=1716

                                   ▲ 김성도 신임 대대장(왼쪽 두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789부대 2대대장에 김성도(43) 중령이 부임했다. 2006년 01월 02일 
 김성도 중령은 지난달 28일 2대대 연병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김문곤 중령의 뒤를 이어 2대대장으로 취임했다.
 김성도 중령은 육군사관학교 44기생이며, 2대대장으로 부임하기 전까지 70사단 군수참모로 근무했다.
 김성도 신임 대대장은 취임사에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가운데 변화와 혁신적 사고를 견지하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체제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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