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전공비

김광한 2015. 1. 6. 14:43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6ㆍ25전쟁과 월남전 등에 참전한 용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무공수훈자 공적비를 수봉공원에 건립했다.2014-12-08

시는 8일 오전 수봉공원에서 유정복 시장과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노진 인천보훈지청장, 김재호 대한무공수훈자회 인천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비 제막식을 열었다.

무훈수공자 공적비는 높이 10m 규모의 공적비 1식, 무공수훈자 3561명의 이름이 새겨진 명각비 3식, 청동 군인상 3점으로 구성됐다.

공적비 건립비 3억6000만원국비시비를 절반씩 투입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제막식에서“무공수훈자 공적비는 수훈자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의지를 다지는 안보의 산 교육장이 될 것”이라며 “국가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에 대한 예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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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보훈처에서 날아 온 신문에 인천수봉공원내 공적비를 건립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찾아가 부친의 이름을 확인하고는 감격스러웠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번 광복절에는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과 부친께 참배하고 돌아오는길이 무척이나 뿌듯했답니다 ^^*
수봉공원으로 달려가 무공수훈자공적비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수봉공원에 두 번 가보았지만 공적비 건립 이후에는 못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