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미국 명예훈장

김광한 2017. 10. 4. 10:59

 

                                                     윌리엄 F. 딘(William F. Dean) 육군 소장
                                                 - 한국전쟁 당시 공산군의 포로가 된 미군 포로 중 최고위 계급자.

 

- 그는 한국전쟁에서 최초 투입된 사단인 미 8군 제 24보병사단의 사단장으로 대전 전투에서 3.5인치 바주카 팀을 직접 지휘하며 독려했으나 1950년 7월 21일 오후, 휘하 34연대에 철수 명령을 내리고 자신은 34연대의 마지막 소대와 함께 50여 대의 차량을 이용, 전선을 빠져나가다가 매복한 인민군의 공격에 딘 소장이 탄 지프는 길을 잘못 들어서서 본대와 분리되게 되었다.
- 이후 딘 소장은 함께 가던 부상병에게 물을 떠다 주기 위하여 어둠 속에서 물을 찾아 계곡을 내려가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져 실신하였고 깨어난 이후 무주, 진안 근처에서 헤메던 그는 주민 박종구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의 눈길을 피할 수 있었으며, 36일 후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운산리에서 역시 마을주민 한두규의 밀고로 인민군에 생포되었다.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는 딘 소장과 그가 때려 잡았다고 하는 북한군 T-34 전차

 

- 그는 실종이후 미국 내에서는 거의 전사한 걸로 취급되었고 명예훈장 수여 당시엔 부인과 자식들이 대리 수여하였으며 이후 1953년 10월 4일, 포로교환으로 미국으로 돌아가 전쟁영웅으로 대접받았다.


-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한국군 사단장이 저렇게 되었다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취급했을까 하는 것이다.
- 아마 부하들과 부대를 사지로 몰아넣고 자기만 살아 포로 생활 하고 돌아왔다며 뻔뻔한 놈이니 죽일 놈이니 어쩌니 하며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 천안함 함장 최원일 중령의 케이스도 마찬가지다. 2차 대전 당시 미 해군은 수많은 함정들을 잃었지만 단 한 명의 함장도 경계 부실이니 지휘관 자질 없다느니 하며 징계를 받은 경우가 없었고 중순양함 인디애나폴리스의 함장이 억울하게 징계를 받았지만 이것도 추후 복권되었다.
- 개띨띨이 일본 해군만이 전투에서는 뻘짓만 벌이다가 다구리 당해 침몰하면 히로히토의 사진을 가슴에 품고 배와 운명을 같이 했으며 배는 또 만들면 되지만 경험 많은 함장은 뚝딱 만들어져 나오는 게 아니다(고맙게도 전투를 잘하지 미친 짓만 잘하고 앉았다..)
- 따라서 포로가 된다거나 함을 잃었다고 난리 부르스를 쳐대는 문화도 일본군 싸이코 문화의 잔재라고 보면 된다.

http://blog.daum.net/mybrokenwing/330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저 ♬♫♩♩이 훈장을 받다니 지나가는 바퀴벌레가 비웃을 일이군 ㅋㅋㅋ
제주 4.3 사건에 주범 새기들 전범 놈들이 훈장을 받아 그것도 포로로 잡혀가서 살아 돌아온 ♬♩♫ 새기한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