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병과 여성장군

김광한 2018. 12. 12. 06:44

 

 

 

【서울=뉴시스】장민성 기자 = 국방부는 최경혜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이 미 육군 의무사령부로부터 '군 의무 공로훈장'(The Oder of Military Medical Merit)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2015.11.10
'군 의무 공로훈장'은 1982년 4월 당시 미 육군 의무사령관이 우수 장병을 격려하고 군인정신을 장려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하면서 제정한 훈장이다.

한국군에서 '군 의무 공로훈장'을 받은 것은 최 교장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 육군 의무감실은 "최 교장이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한미 군 간호 교류를 통해 양국 유대 강화에 공로가 인정됐다"며 "최 교장을 명예회원으로 추천하고 훈장을 수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 역시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최 교장이 한미 군 간호 교류의 공을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며 "미군 내에서도 상당히 영광스러운 훈장으로 높은 도덕성과 청렴함,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대상자에게만 주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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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은 최경혜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국립대전현충원의 일일 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하고 27일오후 2시 현충관에서 합동안장식을 주관토록 했다. 이 날 최경혜 일일 명예집례관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께 헌화와 분향을 하며 고인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유가족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다. 2014.11.27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지난 20일 미 스토니브룩 대학 간호대학장이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방문해 양국 간호대학의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2014/10/22

 

 

최 준장은 대전여고, 국군간호사관학교,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학위, 카톨릭대학 보건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 간호사관 22기로 임관한 이후, 국군수도병원 간호부장, 국방부 건강증진담당, 육군본부 간호병과장 등 전·후방 각지에서 임상 및 정책분야에서 풍부한 전문 지식과 탁월한 업무추진력으로 장병 건강증진 사업과 군 의료발전에 기여해왔다

 

안녕하십니까?
국군간호사관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1951년 개교이래 국가와 군에 헌신하는 정예간호장교를 양성해온 한국 나이팅게일 후예의 산실입니다.
나이팅게일은 150여년 전 크리미아 전쟁에서 탁월한 리더십, 냉철한 행정력,뜨거운 헌신으로 영국 군 의료체계 개혁을 이룩한 선구자입니다.
특히, 국군간호사관학교는 투철한 군인정신과 훌륭한 인격을겸비하여
따뜻한 가슴으로 국군 장병의 건강을 지키는 군 의료의 핵심 주역으로
활약할 간호장교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재해간호교육, 외상간호교육
(Trauma Nursing Core Course), 해외긴급 구호 등의 각종재난 대비
교육 및 국제 학술대회를 주관함으로써 국내외 보건 의료 인력 교육과
교류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여 한국 간호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국가와 세계 평화에 기여할 인재 양성의 사명감을 깊이 새겨 국가와 군을 위해 헌신하는 정예간호장교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국군장병의 건강증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할 한국 나이팅게일 후예들에게 변합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준장 최경혜

여성장군에 최경혜 대령 발탁
[2013-12-11 오전 8:53:52]

여성장군으로 최경혜 간호병과장(육군본부 건강증진과장·대령 사진)이 발탁됐다.

국방부는 장성급 승진 인사에서 최경혜 대령(53세)을 장군 진급예정자로 선정했다. 최경혜 대령은 2014년 1월 초 준장으로 진급하며, 장군의 상징인 삼정도를 받게 된다.

최경혜 진급예정자는 국군간호사관학교 22기로 1981년 소위로 임관했다. 연세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와 보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가톨릭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건강증진담당, 국군수도병원 간호부장, 국군의무사령부 의료관리처장 등을 역임했다.

임상·정책·교육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의료지식과 탁월한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장병 건강증진 활동과 군 의료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최경혜 진급예정자는 국군간호사관학교장에 12월 9일 취임했다.

한편 간호병과는 2002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장군 양승숙 장군을 배출했다. 이재순 장군(2004년), 윤종필 장군(2006년), 박순화 장군(2008년), 신혜경 장군(2010년), 박명화 장군(2012년)에 이어 이번에 일곱 번째 여성장군을 배출했다.
[편집국] 이보람기자 brlee@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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